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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 317

[비디오머그] 초고가 아니면 초저가 소비의 양극화 (ft. 이디야)

스타벅스, 비싼 개인 카페, 저가 커피. 여기서 실종된 브랜드는? 이디야. 저가형 프랜차이즈 신규 개점 수는 늘어났는데 이디야는 부진. 과거에는 이디야가 저가 커피 인식이 강했음. 스타벅스는? 개인 프리미엄 카페와 비교하면 비싸지 않음. 그런데 이미지는 '고급' 이미지임. 고가 커피로 인식한다는 것은 나쁘지 않은 전략임. 프리미엄과 가성비에 낀 이디야가 고전을 할 수밖에 없음. 고급 브랜드와 초저가만 나가고 중가는 고전을 하는 것을 '소비의 양극화'라고 함. ex) 저가항공 > 대한항공 & 아시아나, 그런데 동시에 비즈니스석도 증가. 현재 경제 상황은 '스태그플레이션(경기불황+물가상승)'임. 41년만에 최고치를 찍은 물가. (소득이 높을수록 물가 상승의 충격이 상대적으로 덜함) 초고가 소비 신규 유입도 ..

[터닝포인트] 무일푼으로 만든 세계 최고 커피 대기업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흙수저에서 스타벅스 성공 신화. 의지와 맨손으로 일군 기업. 12살에 신문을 돌리며 카페에서 일을 하며 생존함. 때로는 헌혈을 하면서 돈을 벌었음. 가난의 대를 끊어버리고 싶었음. 성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매일 살았지만 현실은 혹독했음. 대학을 졸업 후 세일즈맨으로 시작했고 인생 첫 성공가도에 올라갔음. 비싼 커피 머신을 자주 오더하는 시애틀의 스타벅스라는 스타 로스팅 샵에 필터를 배달하러 갔는데 향과 맛, 사람들의 열정에 매료됨. 1년간 설득한 그는 스타벅스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일을 시작함. 밀라노에 출장을 가서 커피 문화에 충격을 받음.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바) 여유롭게 앉아 마시는 커피를 파는 게 아니라 '경험'을 파는 새로운 문화. 스타벅스 창업자를 설득했지만 거절은 당했고 그래서 자신만의 에스..

[뻑가TV] 3.1.절에 굳이 일본 관련? (도덕적 우월감, 선민의식)

감성에만 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본인을 돌아볼 지능이 없음. 선동의 나라. '굳이'라는 마법의 단어. 3.1. 절인데 굳이 닌텐도? 유니클로? 집착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가르치고 통제하려는 선민의식. 굳이를 쓰면 무한히 만들 수 있음. 도덕적 우월감, 선민의식으로 사는 지능이 낮은 사람들이 악플을 달고 있음.

[추적60분] 바카라(도박)에 빠지는 이유 (도파민, 보상체계)

바카라는 룰 자체가 심플함. (홀짝 게임처럼 보여서 50% 50%로 보이지만 안미) (진입장벽이 낮다는 뜻) 간절적 보상. 동물에게 가끔씩 먹이를 줄 때 더욱 '집착'함. 패턴화 된 보상이 아니라 간헐적 보상. 예측할 수 없다는 것만으로 '도파민'이 나옴. 보상을 받았다 활성화된가 아니다가 아니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보상 체계'가 활성화됨. (신경 생물학적 경로) 도파민 : 쾌락, 성취감 보상 화학물질. (중독성) 진화적으로 보상체계가 많이 도움이 되었음. 기대감 자체가 먹을 것을 찾는데 필요한 학습을 가능하게 됨. (기대감이 생존에 도움을 줌) 과다하게 도파민이 나오면 적응을 해버림. 수용체가 줄어들고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가 어려워짐. 그런데 '도박'에서는 절대 승자가 ..

[라이프텍스트] 백만장자가 0원부터 다시 시작한다면?

스마트폰 이용해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 최적. 판매자가 되기. 돈이 없을 때는 '서비스 기반'이 좋음. 스마트폰으로 각종 커뮤니티에 접속해서 사람들이 무료로 버리는 가구를 자신이 판매하고 수익을 떼어주겠다고 홍보함. (판매 대행) 공유 오피스에서 텔레 마케터로 다양한 프래린서도 시작. 휴대폰 비용, 방값, 공유오피스값, 생활비 등 지출이 많아서 전재산이 늘어나지 않았음. 어떤 사업을 해야 될지 고민. 무엇을 하든 실행력은 확실. 사업은 '시스템화'가 되어야 함. 대표는 성장에 집중하고 직원들에게 위임을 해야 함. 프래린래서 일하고 있던 소셜 미디어 관리직 일을 사업으로 전환(프리랜서에서 에이전시로) 아르바이트 → 리테이너 방식(계약금을 지급받고 프로젝트 수행) 클라이언트 ↔ 프리랜서 고용. (사업할..

[슈카월드] 구독자수 1위 미스터 비스트의 위엄

2.4억명 구독자 미스터 비스트. 1년에 9천억을 벌지만 부자가 아니다! 평균 조회수 1.3억회, 1998년생 키 191cm. 광고 수익, 브랜드 거래(상표 한번 외쳐주는 대가) 미스터비스트의 초콜릿 브랜드 대박. (수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 번 돈을 모두 재투자해서 대박이 났음. 성공할 것이라고 믿었음. 출연료 1,300만원. 12,00시간울 촬영하고 15분으로 만듦. 그의 정체는 마마보이.

[김단테] 일론머스크 챗GPT(오픈 AI) 고소

[그림] 일론 머스크 VS 래리 페이지. 래리 페이지가 생각한 미래. 인간 + 기계 = 디지털 유토피아. 일론 머스크가 생각한 인공지능의 미래.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 래리 페이지 '디지털 생명체보다 인간을 선호하는 종족주의자다!' 2015년 머스크는 오픈 AI 설립멤버. (머스크가 돈도 인력도 대줌) 당시에는 인류의 이익을 위한 비영리 기관. 빅테크가 인공지능 기술을 독점하는 것에 대한 반발. 마이크로소프트가 1조가량을 투자하면서 영리 기관으로 변신. 2018년 머스크는 공동의장직에서 사의. 계약(비영리 기관에서 왜 영리로?) 위반 등으로 고소함. (인류의 이익이 아니라 마이크소프트의 이익을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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