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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 265

[슈카코믹스] 대한민국 수출 부진? (한국무역협회)

1970년대 대한민국 1인당 GDP는? 280달러(30만 원) 1960년대 100만 달러 미만. 2000년대 1만 달러(한강의 기적) (30년에 걸쳐서) 1만 달러는 중진국의 표상과 같은 숫자. 1만 달러는 점프 못한 국가가 대부분. (중진국의 함정) 2000년에서 20년 사이에 3만 달러 달성. (제2의 한강의 기적) GDP = 소비 + 투자 + 정부지출 + (수출-수입) (우리나라는 수출, 수출 주도형 국가) 1964년 11월 30일 수출의 날. (사상 최초로 1억 달러 수출 달성) 2020년에 6,000억 달러 달성. (60년 만에 6,000배) '내수진작 시급한 과제' (수출-내수 쌍끌이?) GDP에서 수출 의존도가 40%를 넘어가고 있음. (무역 의존도는 80% 이상) 미-중 무역갈등, 코로나임..

[김단테] 고용보고서와 반대로 움직인 나스닥 떡상의 비밀

고용지표가 잘 나왔는데 나스닥 상승? [상승의 이유] 1. 고용지표 질적으로 애매. 2. 이스라엘-이란 전면전 안 일어나나? 3. 이걸 떠나서 시장 자체가 강함. 비농업고용지수는 예측치보다 세게 나옴. 일자리 증가의 개수가 5월 이래로 가장 큰 폭 증가였음. 실업률도 예측치보다 낮게 나옴. 그런데 왜 증시가 상승했을까? 일단은 제롬 파월 자체가 고용 호조에 신경 안 쓰겠다고 말함. (이민자들의 일자리 증가, 저임금 고용) 직장을 그만두는 것은 더 연봉을 위해 가는데 아니라고 생각. 미국 기업들 고금리에 잘 적응하고 있음.

[마크 큐번] NBA 구단주가 말하는 성공할 사람 특징

훌륭한 기업가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임. 항상 배우려고함, 세상은 바뀌기 때문임. 훌륭한 기업은 유연함. 뭘 배워도 또 바뀔테니 자신을 바꿀 줄 앎. 그 변화에 적응하고 스스로 변화할 줄 앎. 그리고 무엇보다도 잘 파는 사람임. 사업의 본질은 '잘 파는 것'임. 어떤 사업을 시작하든지 간에 무언가 파는 능력은 핵심 중의 핵심임. 그렇지 못하면 금방 망함. 판다는 것은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임. 항상 상대방 입장이 되어서 질문을 던지는 것임. '어떻게하면 도울 수 있을까?'

[30대자영업자이야기] 푸드트럭부터 시작해서 13년만에 국밥 프랜차이즈 대표가 된 36살

오산대 조리과 다니다가 노점 장사를 학교 앞에서 했음. 서러운 점이 많았음. 고정적으로 자리가 없었음. 그래서 가게를 가지고 싶었음. 하다보니 영업력에 자신이 있었고 열심히 장사를 하고 창업에 대한 카탈로그를 만들어서 뿌렸고 커피숍(체인점) 3개를 내드렸음. 직접 영업을 다니기도 하고 간판갈이 천갈이로 외부활동이 많음. (필드 체질)

[30대자영업자이야기] 35만원짜리 튀김기 하나들고 시작해서 연매출 200억 회사 만든 28살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은 다들 있는데 성공 여부는 '간절함'의 차이임. 간절하지 않으면 눈치 보면서 머리로만 생각함. (같은 아이템을 두고도) 돈 때문에 힘들기 싫어서 부자가 되고 싶었음. (장사를 꿈꾼 이유) 24살 나이에 매장 실패하면서 빚 2억이 생김. 도저히 버틸 수 없는 상태로 집기를 다 팔고 35만 원짜리 튀김기를 가지고 시작했음. 돈이 없어서 직접 만들고 직접 배달까지 했음. 홀 테이블 5개로 운영. 홀보다는 배달 매출. (돈이 없어서 배달로 소자본) 잘된 이유? 부드러운 안심. 두툼한 등심. + 간절함. 매장 운영에서 사업 단계(사업화)로 가면서 여기에 집중하고 있음. 잘되니까 주변 지인들이 내달라고 했고 하나둘 내주면서 그 매장도 잘되고 소개로 연락을 많이 받음. 첫번째 쌓인 눈은 따뜻한 ..

[30대자영업자이야기] 8년전 전주에서 배낭 하나 메고 서울 상경해서 지금은 한 달 5000만원씩 버는 36살

배낭 메고 상경해서 집까지 샀음. 찜질방에서 빨래하고 살았음. 돈이 아예 없었음. 상경한 지 이제 8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함. 서울에 와야 장사 잘하시는 분도 계시고 사람도 많아서 성공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언젠가는 안 좋은 시기가 지나갈 거라 믿었고 코로나-19 때 좋은 상권에 저렴하게 구함. 고깃집에 기름이 튀어서 샹들리에, 커튼이 안된다는데 왜 안되지? 하면서 인테리어에 반영. (하지 말아라, 왜 하냐, 안 해도 된다라는 것을 바꿈) (막상 해보니까 고객은 원하고 있었음) 안 해도 될 '서비스'를 제공해야 잘됨. 목숨 걸고 하루 17~19시간 일을 했음. 새벽에 한 팀이라도 더 받으려고 일했음.

[YTN] 자영업 창업 정보 알려주는 박람회, 40대의 위기

자영업 창업 정보 알려주는 박람회. 가계부양, 소비, 납세까지 경제의 중추인 40대 고용이 흔들리고 있음. 40대 취업자는 제조업과 남성을 중심으로 줄었음. 40대 쉬었음 인구가 8만 명이나 늘었음.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근로연수가 길수록 임금이 가파르게 올라가는 체계의 특성이 40대를 밀어내고 있다고 봄. 직무와 성과 중심 임금체계 개편과 노동시장 재진입이 필요함. 40대에게 맞는 직무 업스케일링, 리스케일링이 필요.

[리섭] 고등학교 때 1~2년 빡세게 일한 것으로평생을 대우 받는 게 말이 되냐?

고등학교 때 1~2년 힘들게 일한 것으로 평생을 대우 받는 게 말이 되냐? 바꿔 말하면 고등학교 그거 몇 년으로 평생을 대우받고 살 수 있는 것을 왜 안 하나요? 가성비가 엄청 좋음. 학벌이 좋은 사람은 대우를 받은 적이 없다? 학벌이 안 좋은 상태의 대우를 몰라서임.

[30대자영업자이야기] 알바 전전하다가 3년만에 연매출20억 만든 29살

'강남은 망할 수 없다!' '빚지고라도 들어가자!'라고 생각했음. 버는 족족 지분에만 넣고 있음. 지분 사장으로 시작해서 사장이 된 가게도 있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음식을 내어줄 때 손님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장사를 하고 싶었음. 그래서 운이 좋아서 가게에 지분을 넣을 수 있었고 월급, 순이이익을 모아서 다 지분으로 넣음. 이렇게 빨리 사장이 될 줄은 몰랐음. 이제는 100% 들어간 가게들이 많음. 프라이빗한 공간의 술집. (룸이 아닌 가벽으로) 손님이 어느 정도 많다 적다 구분 없이 편하게 방문이 가능. 지금은 돈을 벌어서 금전적 시간적 여유를 가져서 단단하게 앞으로 천천히 나아가는 중. 한 라인에 카페도 있고 음식점도 있고 술집도 있는 거리를 가지는 것이 꿈임.

[30대자영업자이야기] 3년전 장사 처음 시작해서 지금은 가게 5개 오토로 돌리는 31살 사장님

가게 하나 할 때는 불안했는데 여러 개 늘어나니까 사건사고는 많아도 인생이 하나에 좌우되지 않아서 불안감은 덜함. 파이프라인을 늘리고 싶어서 하나 잘되면 가게를 또 오픈. (현재는 오토로 돌리는 중) 만 29살 3년 전이 첫 창업, 3년 만에 가게 5개. 빨리 성공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음. 건식 주방, 불도 화구도 없음. (깨끗하게 운영이 가능) 지역도 나누고 브랜드도 나누고 해서 매장을 운영 중.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음) 맛의 영향이 많은 곳은 오토가 쉽지는 않음. 정말 잘하는 직원이 생기면 믿고 맡겨도 됨.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리뷰를 자주 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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