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죽은 기업도 살리는 '반도체 붐'

2026. 5. 13. 09:26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728x90

오늘도 나스닥이 최고점을 돌파하며 AI 관련 테크주들이 달리고 있음.

반도체 관련주는 23거래일 중 21일 동안 상승세 기록.

ex)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미국 증시에 상장된 30개로 구성) : 1년 165%

인텔 주가의 2026년 상승률은 217%.

M7 기술주 중 상승률 1위인 알파벳(26%)의 8배.

 

총 매출 예상치 9% 상회.

EPS 29배, 데이터센터 매출 및 파운드리 매출 예상치 상회.

사상 첫 외부 출신 CEO 이후 불꽃 반등중.

파멸적 상승세에 다시 한번 한국인들의 간택을 받은 인텔.

1위 SOXL, 2위 인텔, 3위 알파벳, 4위 샌디스크, 5위 마이크론, 6위 엔비디아.

 

미국 정부(백악관)은 20달러 수준에 10%를 확보.

(시장가격보다 할인된 지금은 125달러)

엔비디아는 인텔에 약 7조원 투자 발표(당일 22% 상승)

머스크는 텍사스 테라펩 건설 계획에 인텔 기술 활용.

애플은 인텔과 반도체 제조 관련 예비 계약 체결.

(TSMC에 맡기던 일부를 위탁 생산)

 

인텔은 미국 기업 중 첨단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

첨단 로직 반도체 설계, 생산을 동시에 할 수 있음.

(파운드리는 첨단 공정에서 TSMC에 크게 밀리며 고전중)

 

인텔은 TSMC 전 임원 웨이젠 로를 영입.

2025년 10월 인텔은 1.8나노미터 반도체 공정 상용화 발표.

(20A를 건너뛰고 곧바로 돌입)

삼성이나 TSMC도 현재 2나노 공정을 시작하는 중.

 

인텔의 부활을 주도한 최대 배경은 바로 CPU 수요.

'인공지능 시대에 CPU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GPU만큼 CPU도 중요하다고 강조된 것.

에이전트형 AI의 등장으로 CPU 수요 증가.

 

단순히 질문에만 응답하는 수동적인 챗복과 달리, AI 에이전트는

행동을 계획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최소한의 감독만으로 작용.

(스스로 일함)

자체적인 컴퓨팅 환경 = 많은 CPU 필요.

 

인텔과 함께 주가 폭발중인 기업 ARM.

(주문량이 주 만에 2배로 늘어)

ARM은 CPU 설계 분야의 원천 기술 기업.

(엔비디아, 퀄컴과 같은 기업들도 ARM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하고 판매)

그러나 휴대폰 시장 침체로 상황이 좋지 않았던 ARM.

 

CPU 수요 증가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AMD.

데이터센터(서버) CPU 시장은 엄청 커질 것.

 

ARM의 진짜 소유주는 소프트뱅크.

45조원에 샀는데 320조가 됨(지분 90% 보유)

 

손정의 : 반도체는 모든 산업의 기반.

그간 소프트뱅크는 중앙은행의 저금리 시대에 기업 가치가

부풀려진 스타트업에 투자했다가 막대한 손실을 입음.

그간 손실 다 만회.

 

자금이 부족하다보니 2020년 ARM을 엔비디아에 매각했던 손정의.

(당시 반도체 역사상 최고액 거래)

미국 연방거래위원회는 독과점 우려해 소송 제기.

불발.

 

손정의 : 반도체 사업에 올인(투자)해 엔비디아와 경쟁하겠다!

이자나기 프로젝트(일본의 창조 신화).

 

닛케이 지수가 연일 최고점 돌파 : 주도하는 일본 반도체 관련 기업.

르네사스, 도쿄 일렉트론, 아드밴테스트 등.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