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커리어로그] 주니어·시니어·임원의 리얼토크 │ 부동산 펀드매니저의 현실 │ 이지스에 입사하면 좋은 점

2026. 5. 14. 12:03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728x90

[부동산자산운용업]

< 사업 그룹 >

초기 개발사업에 동반되는 수많은 환경 변화와 변수가 있음.

초기 사업 계획이 그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없음.

개발 기획 및 설계 구체화 / 인허가 수행운영계획 수립 / 시공자 선정PF 조달 후 착공.

< 리얼애셋부문(공간개발파트) >

입찰딜보다는 개발사업 위주 / 투자처 발굴 / 상품, 전략, 입지 상황 고려 / 펀딩(대주 모집과 자금조달)

(투자자와 소통)

< 국내자산관리그룹 >

국내 부동산 운용(리테일, 물류, 복합시설 등)

투자팀에서 사업계획 토대로 펀드를 설정하게 되면 여기로 이관.

사업 계획에 맞춰서 펀드를 끌고 나가서 종국에서 엑싯까지.

 

< 캐피털 마켓 그룹 >

블라인드 펀드는 개별 프로젝트가 아닌 여러 자산 투자.

전략 기획이 중요 / 투자자 모집 및 자금 조달 / 투자 집행.

 

[과거 커리어]

건설사 견적 업무(비교적 단순한 업무여서 확장 고민)

금융 쪽 관심을 가지게 되어 증권사로 이직(영업 업무)

부동산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하고 싶어서 국내 최고 자산운용사인 이지스로 오게됨.

 

첫 직장생활 대기업 계열의 시행사(자금 충분).

분양사업을 직접하기 보단 파이낸스 업무 담당.

대주라든지 신탁사라든지 증권사도 같이 합류.

그러다가 운용사로 이직.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강남 파이낸스센터 PM으로 커리어 시작.

외국계 투자자와 직접 업무 진행.

자산가치 증진에 대한 여러가지 검토, 다양한 임차인과의 운영 커뮤니케이션.

다양한 자산과 투자 비히클에 대한 관심으로 운용사 이직.

 

첫 직장 대기업 계열 보험회사(경영학도) 대체투자 업무.

SOC, 선발, 항공기 등 다양한 투자 업무.

한 분야를 깊이있게 보고싶어서 이직.

 

오피스, 물류, 리테일 등 다양한 자산이 있었고 투자자금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사업 계획과 업무들.

이슈 해소에 필요한 전문가와의 협업.

새로움의 연속인 과정들.

연차가 조금씩 쌓이면서 루틴해진 부분도 있음.

경험을 통해 쌓은 것이 많아짐.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자문을 얻을 것.

금융, 경제, 경영 + 건축, 설계.

 

매도자랑 협상 잘해서 좋은 조건(+투자자)을 이끄는 딜 클로징.

자산을 매입을 해야 주된 역할이 끝내게 됨.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