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삼회담] 각 나라의 부자의 기준
2026. 5. 14. 21:36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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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부자들이 전 세계 부의 절반을 소유.
[러시아 부자]
1년 소득 10억 이상.
부자들 동네가 따로 있음.
루브로프카(모스크바 남부, 제일 비싼 땅값)에 아파트가 있으면 부자.
[이탈리아 부자]
이탈리아 북부의 휴양도시 코르티나담페초(페라리 밖에 없음).
여름에는 포르토피노(요트가 어마어마함)
[벨기에 부자]
성에 살든가 부동산 세금이 적어서 부동산 투자를 함.
진짜 부자는 벨기에 집 1채, 이탈리아나 스페인 집 1채, 성 1개(별장).
부의 기준 = 부동산.
[호주 부자]
광업(철광석 등) 부자들이 많음.
1초에 버는 돈만 70만 원일 정도(하루 600억).
[네팔 부자]
성만 듣고도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음.
라나라는 성은 100년을 넘게 네팔을 지배한 가문.
왕족 계급.
[중국 부자]
외국의 부동산을 사는 사람.
(미국, 유럽, 호주 등)
[프랑스 부자]
롤렉스 시계 ex) 사르코지 전 대통령.
아직도 그런 인식이 있음.
유럽은 귀족 문화 : 돈을 숨기는 게 예의.
신흥 부자랑 차별.
전통적인 예의.
미국은 블링블링 문화(성공 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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