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건물주강호동] 하루 12시간 장사하는데... 왜 더 가난해질까?

2026. 2. 5. 14:34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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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요식업·자영업 사장님들이 “하루 12시간 장사해도 통장에 돈이 안 남는 구조”를 어떻게 개선할지, 그리고 그 예시로 G마켓 사업자클럽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 1. 자영업 현실과 핵심 문제 인식

- 매출은 늘어도 인건비·임대료·식자재·마케팅비를 모두 빼고 나면 이익이 0이거나 인건비가 마이너스인 가게가 많다고 지적한다.  
- 예전엔 “열심히 팔면 통장에 돈이 쌓이는 구조”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잘 팔아도 남는 게 없어서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사장님들은 마케팅, 배달앱, 체험단에 돈을 쓰며 매출을 두 배로 올려도 정산해 보면 결국 남는 것이 없고, “매출보다 더 중요한 건 남는 구조”라는 메시지를 반복한다.

## 2. 요식업 트렌드 3가지와 ‘남는 구조’의 조건

영상에서는 현재 외식·요식업 트렌드 3가지를 짚고, 여기서 비용 구조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설명한다.

1) 1인 가구 증가·혼밥·혼술 트렌드  
- 1인 가구 증가로 한 그릇, 혼밥, 혼술이 중요해졌고 1인 고깃집 같은 업태도 등장했다고 말한다.  
- 이 흐름 속에서 **단일메뉴 중심**으로 식재료 관리와 재고 로스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2) 인플레이션으로 원재료 가격 급등  
- 인플레이션으로 식자재 물가가 빠르게 올라가 손님들이 가격에 매우 민감해졌고, 사장님들도 판매가 인상에 부담을 느낀다고 말한다.  
- 국밥 1만1천 원에서 1만3천 원으로 올리면 손님들이 바로 옆 대체재로 이동할 정도로 민감하다고 예를 든다.(세트 메뉴로 해결)

3) 인건비 상승  
-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건비 부담이 커졌고, ‘많이 팔수록 더 힘든데 남는 건 없는’ 구조가 되기 쉽다고 설명한다.  

이 세 가지 속에서 “매출보다 수입 대비 지출 구조, 반복되는 원가 구조를 설계하는 게 핵심”이라고 정리한다.

## 3. 메뉴·원가·객단가 구조 개선 팁

영상 중간에는 실제 운영 관점의 원가·메뉴 구조 개선 팁을 꽤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1) 단일 메뉴 중심, 식재료 관리 개선  
- 메뉴를 ‘김밥, 청국장, 이것저것 다 하는 집’처럼 너무 늘리면 식재료 관리가 안 되고, 선입선출이 안 되며 재고·폐기 로스율이 크게 올라간다고 설명한다.  
- 시그니처 단일 메뉴를 중심으로 서브 메뉴 몇 개만 두고, 재료·소스를 줄여 공정(손이 가는 단계)을 1~2단계라도 줄이면 마진 구조가 개선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2) 시그니처 메뉴의 수익성 점검  
- 시그니처 메뉴가 잘 팔릴수록 오히려 마진이 낮아 “팔수록 수익성이 악화되는 구조”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예시로 서브 메뉴는 1만 원에 팔아 4천 원 남는데, 메인 메뉴는 1만 원에 팔아 2천 원 남는 구조면 많이 팔수록 전체 수익성이 나빠진다는 점을 설명한다.  
- 손이 많이 가는 메뉴는 재료·소스·부자재가 많아 재고·폐기·관리 비용까지 함께 올라가기 때문에 구조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3) 가격 인상 전략: 메인 가격은 가급적 유지  
- 고객은 대체재가 곁에 있기 때문에 메인 메뉴 가격을 크게 올리면 바로 떠나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외식업에서 100 - 1 = 0”이라는 표현으로, 100번 잘해도 한 번 크게 실수(가격·서비스)하면 다시 안 온다고 비유한다.  
- 그래서 시그니처·기본 메뉴 가격은 최대한 유지하고, 세트 메뉴·사이드·옵션 가격을 전략적으로 올려 전체 객단가를 높이는 방법을 추천한다.

4) 수지 분석·엑셀 관리  
- 매출 대비 인건비, 식자재, 임대료, 광고비 등을 엑셀표로 정리해 “수지 분석”을 정확히 해야 한다고 여러 번 언급한다.  
- 영상에서 본인이 사용하는 매출 분석표를 ‘필요한 사람에게 배포하는 방식으로 공유하겠다’는 언급도 한다.

## 4. 구매 루틴·식자재 조달 구조의 문제와 해결

사장님들이 특히 놓치기 쉬운 부분으로 ‘구매 구조 부재’를 꼽고, 여기서 G마켓 사업자클럽을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1) 구매 루틴이 없을 때 생기는 문제  
- “싼 곳만 찾아다니는 것”은 시간이 비용이기 때문에 결국 손해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구매 루틴이 없으면 급할 때 아무 데서나 사고, 과소비·불필요한 구매·재고 누적·폐기가 생겨 돈이 줄줄 새는 구조가 된다고 설명한다.  
- 많은 사장님들이 이걸 문제로 인식조차 못 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2) G마켓 사업자클럽 소개 (광고 파트)  
- G마켓 사업자클럽은 무료 멤버십으로, 사업자로 로그인하면 식자재 전문관에서 자주 쓰는 필수 식자재(고추장, 마요네즈, 식용유, 김가루, 치즈 등)를 사업자 전용 혜택 가격에 살 수 있다고 설명한다.  
- 대용량 식자재를 한식·중식·일식·양식 등 카테고리별로 잘 정리해 놓아서, 장바구니에 자주 쓰는 50~60개 품목만 등록해 반복 주문하면 단가를 낮출 수 있다고 소개한다.  
- “최저가 몇 원 싸다”를 찾아 헤매기보다, 반복 구매 기준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을 제공해 운영비를 지속적으로 절감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3) 구체적인 혜택들  
- 식자재 전문관: 사업자 로그인 시 더 낮은 가격과 혜택이 붙는 전용 식자재 카테고리.  
- 100원딜: 신규 가입자에게 커피믹스 등 일부 인기 품목을 1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로, 체감 혜택이 크다고 강조한다.  
- 매월 9만 원 쿠폰팩: 매월 결제 시 최대 9만 원까지 아낄 수 있는 쿠폰팩을 제공, 연간으로 보면 약 100만 원 혜택이 된다고 설명한다.  
- 제휴 서비스: 유니포스트 같은 전자결제·전자계약·HR·근로계약·세금계산서 시스템을 일정 기간(예: 5개월) 무료로 써볼 수 있는 혜택도 있다고 언급한다.  

이런 혜택을 통해 월·연 단위로 식자재와 운영비를 줄여 마진을 조금씩 끌어올릴 수 있다는 논리 구조다.

## 5. 마무리 메시지: 구조 혁신과 대기업 플랫폼 활용

마지막 정리에서 강조하는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 열심히 일해서 매출을 올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남는 구조”를 만들지 못하면 계속 가난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남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 손 많이 가는 메뉴의 원가·공정을 줄이는 메뉴 구조 혁신,  
  - 시그니처 가격은 가급적 유지하면서 옵션·사이드로 객단가를 설계하는 전략,  
  - 구매 루틴을 만들고 대형 플랫폼(G마켓 식자재 전문관 등)으로 식자재 쇼트·가격 변동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메뉴 구조·원가표·객단가·구매 루틴 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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