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전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작심 스터디카페 (강남구 대표)ㅣ이코플로우

2026. 1. 23. 13:21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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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강남구 대표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어떤 방식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인수·투자 기준·가정·가치관을 어떻게 가져가려 하는지 정리한 대담 형식의 콘텐츠다. 작심 스터디카페 이후 F&B·투자법인(픽코파트너스)까지 연결되는 ‘다음 스텝’과, 인간적인 부분(가정·돈 쓰는 방식·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핵심이다.

## 다음 사업 스텝과 빠른 시대 대응

- 변화 속도가 빠른 시대일수록 한 사업에만 올인하기보다, 핵심 캐시카우를 중심으로 관련 영역으로 확장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본인은 스터디카페를 기반으로 공간·F&B·브랜드 인수 등으로 확장해, “하나 망가져도 전체는 안 무너지는 구조”를 지향한다고 말한다.  

## 픽코파트너스의 방향성과 F&B 인수 이유

- 픽코파트너스는 좋은 중소 브랜드·회사를 발굴해 인수·파트너십을 맺고, 시스템과 자본을 붙여 함께 성장시키는 플랫폼 지향 투자법인으로 설명된다.  
- F&B 브랜드를 인수한 이유는 단순 식음료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공간·가맹·운영 노하우와 시너지가 크고, 점주·고객 모두에게 추가 가치를 줄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성향, 절박함, 부모님의 영향

- MBTI나 유형보다 **집요함**과 실행력이 사업에 더 중요하다고 보고, 본인은 스스로를 어느 정도 ‘돌아이’처럼 한 방향으로 몰입하는 스타일이라고 표현한다.  
- 절박하게 사업을 시작한 배경에는 경제적 상황과 책임감이 있었고, 스스로 “꼭 살아남아야 한다”는 압박을 걸면서 성장해 왔다고 회상한다.  
- 부모님이 장사·사업을 하며 겪은 경험과 마인드가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줘, 위험을 감수하되 수치를 꼼꼼히 보는 방식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 기업 인수 기준과 스토리텔링

- 회사를 인수할 때는 숫자와 실적도 중요하지만, 대표 성향·팀의 진정성·브랜드의 미래 서사가 가장 큰 기준이라고 말한다.  
- 스토리텔링은 단순 홍보가 아니라, 왜 이 사업을 하는지·고객에게 주고 싶은 경험이 무엇인지 명확히 말할 수 있어야 내부와 투자자에게 힘을 준다고 강조한다.  

## 돈, 가정, 회사의 미래

- 돈을 벌면 한탕 소비보다, 회사를 더 단단하게 만들 인프라·사람·브랜드에 재투자하는 쪽을 선호한다고 밝힌다.  
- 아내와 가정에 대해 감사함을 여러 번 언급하며, 가정이 받쳐주지 않으면 큰 리스크를 지는 사업을 오래 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 앞으로 회사가 더 잘 되려면, 본인이 모든 것을 다 하려 하기보다 시스템·조직에 더 많이 맡기고, 본인은 방향과 큰 그림에 집중해야 한다고 본다.  

## 가장 큰 실패와 마무리 메시지

- 지금까지 가장 큰 실패는 “확신 없이 시작한 일”들이라며, 남이 하니까·유행이니까 들어간 사업은 결국 손실과 피로만 남았다고 솔직히 털어놓는다.  
- 그래서 앞으로는 자신의 철학·강점과 맞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빠른 세상에서도 ‘본질을 오래 가져가는 사업’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한다.

출처
[1]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전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작심스터디카페 (강남구 대표)ㅣ이코플로우 https://www.youtube.com/watch?v=usP-R9RgP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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