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남자의 솔직한 장사 노하우와 이야기

2026. 1. 20. 11:01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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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54개 매장을 운영하는 임상진(장사 권프로)이 장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확장 과정, 그리고 ‘경쟁하지 않는 장사’ 원칙과 실무 노하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내용이다.[1]

## 임상진 소개와 장사 철학
- 임상진은 54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인생은 결국 장사”라는 관점에서, 사람·시간·돈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장사의 본질이며, 경쟁보다는 구조와 전략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1]

## 장사 시작과 확장 스토리
- 처음에는 자영업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장사를 배웠고, 손익분기점·고정비·변동비를 철저히 관리하는 방식으로 한 매장을 안정화시킨 뒤 점차 매장 수를 늘려 갔다.[1]
- 확장 과정에서 본인이 일일이 뛰는 ‘노가다식 확장’이 아니라, 시스템·매뉴얼·인력 구조를 만들어 복제 가능한 모델로 바꾸는 것이 중요했다는 점을 반복해서 언급한다.[1]

## 숫자로 보는 장사: 손익분기와 리스크 관리
- 임상진은 자영업자에게 가장 중요한 첫 공부로 ‘손익분기점 계산’을 꼽으며, 이를 돕기 위한 손익분기점 엑셀 서식을 따로 제공할 정도로 숫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1]
- 매출보다 중요한 것은 순이익·현금흐름이며, 임대료(1)·인건비(3)·재료비(2) 구조를 잘못 짜면 매출이 늘어도 남는 것이 없고, 매장을 여러 개 내면 리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고 경고한다.[1]

## 경쟁하지 않는 장사 법칙(상권을 보고 아이템을 정하고 아이템을 먼저 정했다면 맞는 상권을 찾아야함)
- “경쟁하지 않는 장사”란 남들 다 하는 메뉴·상권·가격 경쟁에 뛰어드는 대신, 자신만의 포지셔닝·콘셉트·고객층을 정해 정면충돌을 피하는 전략을 의미한다.[1]
- 이를 위해 상권 분석, 타깃 고객 정의, 상품·서비스 차별화, 인테리어·브랜딩 일관성 등을 통해 ‘이 집을 굳이 찾아오게 만드는 이유’를 설계해야 한다고 말한다.[1]

## 시스템·조직·브랜딩 : 프랜차이즈는 교육 사업.
- 54개 매장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사장이 직접 다 할 수 없으므로, 매뉴얼·교육·보고 체계 등 최소한의 운영 시스템을 만들고, 점장·직원에게 권한과 책임을 나누는 구조가 필수라고 설명한다.[1]
- 임상진은 똑똑한 사장들의 모임(카페), 무료 라이브 Q&A 세미나, ‘장사는 건물주다(내 건물에서 장사하기)’ 프로젝트 등을 통해, 장사를 단순 생계가 아닌 자산·브랜드 만들기의 과정으로 보라고 강조한다.[1]
출처
[1] 54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남자의 솔직한 장사 노하우와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87OGBJGAE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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