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9. 16:29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영상은 뉴욕의 쿠키 가게 르뱅 베이커리 사례를 중심으로, 성공한 사업들의 공통점인 **‘상징 + 평판’ 공식**을 설명한다. [1]
## 1. 르뱅 베이커리의 상징 만들기
- 뉴욕의 작은 빵집에서 시작한 르뱅 베이커리는 하나 약 5달러(한국 기준 약 4,000원 수준 가치)의 못생기고 거대한 쿠키를 팔며 하루 약 2만 개, 매출 약 5억 원을 올리는 브랜드가 되었다고 소개한다. [1]
- 철인 3종 경기를 즐기던 두 여성 창업자가 고강도 운동 후 먹을 ‘완벽한 간식’을 찾다가 무게 170g, 성인 남성 주먹만 한 크기의 초콜릿 용암 쿠키를 만들었고, “뉴욕에서 가장 큰 쿠키”, “쿠키 하나만 먹어도 배부른 곳”이라는 강력한 상징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게 되었다. [1]
## 2. 뉴욕타임스 칼럼이 만든 평판
- 1997년 뉴욕타임즈 푸드 칼럼니스트 아만다 헤서가 르뱅을 소개하는 칼럼을 썼고, 발행 다음 날부터 끝이 보이지 않는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손님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창업자 인터뷰를 전한다. [1]
- “우리 가게 최고”라고 자기가 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신뢰하는 제삼자의 권위(뉴욕타임스)가 “저 집 진짜 최고”라고 말해준 순간 평판이 폭발적으로 형성되며, 상징 위에 권위 있는 평판이 얹히면서 성장에 날개가 달렸다는 점을 강조한다. [1]
## 3. 연돈 사례: 상징 + 평판 공식의 국내 버전
- 국내에서는 TV 프로그램 ‘골목식당’의 연돈이 같은 공식을 증명한 사례로 제시된다. [1]
- 연돈의 상징은 “타협 없는 퀄리티의 돈가스”와 사장이 튀김부스러기 하나까지 완벽을 추구하는 장인 정신이었고, 여기에 요식업계 최고 권위자 역할을 하던 백종원이 “돈가스 끝판왕”이라는 평판을 얹어주면서, 텐트 치고 밤새 줄 서는 돈가스 순례 현상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한다. [1]
## 4. 상징과 평판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시대
- 예전에는 르뱅·연돈처럼 묵묵히 퀄리티를 쌓고 “언젠가 누군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방식”이 주류였지만, 지금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의도적으로 평판을 설계할 수 있는 시대라고 말한다. [1]
- 상징은 비주얼(르뱅처럼 압도적인 크기와 모습)이나 스토리(장인 정신, 철학 등)로 만들 수 있고, 평판은 뉴스, 인플루언서, 방송, 칼럼 등 제삼자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리뷰·노출을 요청해 만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하며, “돈을 주고 평판을 얻을 수 있는 시대”라는 표현을 쓴다. [1]
## 5. 실제 PR 프로젝트 사례(고무장갑 브랜드)
- 본인이 진행한 PR 프로젝트를 각색해 소개하는데, 한 생활용 품사의 고무장갑을 가지고 같은 공식을 적용해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말한다. [1]
- 먼저 설거지를 “주부의 노동”이 아니라 “주부의 헌신, 손을 보호해 주는 핸드 안티에이징 글러브”라는 상징으로 재정의하고 스토리 작업을 한 뒤, 살림·인테리어 유튜버 등 타깃 고객이 신뢰하는 인플루언서에게 비용을 지불해 노출을 진행하며 평판을 쌓았고, 이 조합으로 폭발적인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고 정리한다. [1]
## 6. 당신 사업에 적용하는 질문
- 르뱅, 연돈, 고무장갑 사례 모두 처음엔 아주 작은 가게·브랜드였지만, “자신만의 상징을 갈고닦고, 결정적 순간에 평판이라는 날개를 달았다”는 공통점을 갖는다고 정리한다. [1]
- 시청자에게 “당신 비즈니스를 어떻게 상징화할 것인가, 어떤 평판으로 날개를 달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혼자 막막하면 영상 설명·댓글의 커뮤니티 링크로 들어와 대표들과 전문가들과 함께 전략을 고민해 보라고 제안하며 영상을 마무리한다. [1]
출처
[1] 성공한 사업들의 완벽한 공통점 https://www.youtube.com/watch?v=ioB1eWQt4KE
'부자에 대한 공부 > 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슈카월드] 코스피 4,904 ! 뜨거운 아시아 주식 시장 (0) | 2026.01.20 |
|---|---|
| 비싼 척 하다가 한국에서 몰락한 해외 브랜드들 | 해외 브랜드 편 [오분경제] (0) | 2026.01.19 |
| AI 시대 첫 희생양이 전략 컨설팅 업계일 수 있다 (0) | 2026.01.19 |
|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 피터 틸(미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영행향력) 이야기 (0) | 2026.01.19 |
| [함익병] 빈곤에서 백악관까지, J.D. 밴스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부통령 등극 (0) |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