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0. 10:58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대만 가권지수 최초로 30,000 돌파.
최근 5년 기준 코스피보다 2배 뜨거운 대만 가권지수.
(코스피는 54% 상승, 가권지수는 100% 상승)
대만 증시 상승의 선봉장은 당연히 TSMC.
(가권지수 전체의 약 40% 차지, 시총은 2,400조 원)
삼성전자는 코스피의 시가총액의 약 20~25%를 차지.
(삼성전자 시총은 900조, 코스피는 4,000조)
규모가 큰 TSMC가 최근 5년 약 190% 상승.
(대만 증시는 당연히 급등)
[1월 5일 TSMC는 4분기 실적을 발표.]
약 48조 7,000억 원 / 영업이익 약 26조 원.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약 20조 원, TSMC 2025년 전체 순이익 약 80조 원.
2026년 설비 투자 금액 약 80조 원, 1분기 이익률 64% 전망.
장기 매출 이익률은 56%로 상향 조정.
대만은 최근 반도체 수출로 엄청난 성장을 기록 중.
(반도체 제외하면 수출이 부진)
대만의 걱정은 특정 대기업만 벌고 근로자에게 돈이 안 가는 것.
(노동 분배율이 낮음)
그 결과 대만은 소득 양극화가 강하게 벌어지는 중.
(성장의 과실이 산업전반 및 가계로 충분이 파급되지 못한 것)
작년 10월 대만은 모든 국민들에게 1만 대만달러(약 46만 원)를 지급하기로 결정.
(사상 최대로 초과 징수된 세수를 시민들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안)
2025년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45조 원 규모로 전망.
(1인당 1억 3천만 원대 성과급이 예상)
2026년 영업이익은 10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일본 니케이도 사상 최초 50,000 돌파 후 현재 53,936 역대 최고 기록.
현재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화려한 개인기로 높은 지지율을 유지 중.
20대 지지율 92%, 30대 지지율 83%.
(참고로 전임 이 시바 총리의 20대 지지율은 14.4% 였음)
심지어 본인 당 지지율의 2배 이상 높은 지지율을 기록 중.
정책 대부분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중.
(포괄적인 경기 부양책에 대해 찬성)
다카이치 소득 장벽 도입 지지 94%.
(소득세 면제 한도 인상, 최대 치과세 한도 연 1,700만 원)
이 시바는 감세 추진에 반대했었음.
(가계 소득 일시적으로 증가하나 일본의 사회복지 및
연금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
소비세는 사회보장제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재원.
세금 인하는 엔화 약세로 인한 물가 상승분을 보전해 주는 역할.
(엔화 약세로 일본 상장 기업들의 총순이익은 증가)
따라서 소비세를 낮추든가 임금을 높여주어야 한다는 논리.
심지어 자민당은 중의원 의석 수 감축 법안도 발의.
세금을 면제해주고 확장적 경기부양을 하니 인기가 높음.
그런데 그럴 돈은?(일본의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은 200%, 압도적 1위)
60%는 국채 발행을 통해 조달할 예정.
(국채 금리 급등, 엔화 약세, 주가 강세)
문제는 일본 중의원에서 자민당이 압도적 과반이 아님.
(연립 여당은 현재 233석, 1석만 우위)
그래서 중의원 해산 카드를 사용함.
이시바 총리도 조기 총선을 택했다가 단명 총리가 되어버림.
(여당 연정이 중의원 과반을 잃는 결과)
조기 총선에서 지지율처럼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
조기 선거 승리 = 엔화 공급 = 주식 상승 = 국채 가격 하락(금리 상승)
(그러나 저항선에서는 정부의 개입 ex) 구두 개입 등이 있을 것)
중국 당국은 주식 급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
중국 무역수지는 전년 대비 무려 19.8%가 증가한 1조 1,890억 달러.
(최초로 1조 달러 돌파)
EU가 미국을 제치고 중국의 최대 흑자 지역으로 부상.
로봇, AI 등 중국 과학기술 발전에 대한 베팅이 크게 증가.
(중국이 핵심 과학 기술 90% 분야에서 연구를 선도)
논문 실적으로 대학을 평가라는 레이던 랭킹에서 상위 10개 중 8곳이 중국.
과학 연구 기관의 예산을 줄이고 있는 미국.
(연구 장학금도 줄이고 있음)
심지어 대학과의 전쟁 : 최고의 과학은 능력주의, 자유로운 탐구,
그리고 진실 추구를 포기한 기관에서 번성할 수 없다!
최근 1년 뜨거운 아시아 증시, 코스피 92%, 니케이 38%, 대만 35%, 상해 26%, 나스닥 19%
5천 코스피가 코 앞, 15만 전자와 80닉스가 코 앞.
(연초 이후 삼성전자 +16%, SK하이닉스 +12%, 현대차 +38%, 코스피 +12%)
1월 15일 한국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
(성장의 하방 리스크 완화 등 금리 인하(여부 및 시기) 키워드 삭제)
펀더멘털, 성장률, 이자율이 지금의 환율 상황을 전면적으로 드라이브 하지는 않음.
성장률도 올라가고 내외 금리차도 축소중.
그런데 환율이 올라가는 것은 '수급' 요인이 강함.
고령화 및 정출산으로 잠재 성장률은 하락했지만 AI에 관해서는 자체적인 산업 능력도 있음.
(한국 경제가 폭망해서 환율이 올라간다는 것은 과도함)
환율이 중요한 결정 이유였음(=개입 불가피).
지금 환율은 펀더멘털로 설명할 수 있는 수치가 아님.
제 임기 중에는 M2가 늘어나지 않았음.
(GDP 대비 M2 비율은 올라가지 않음)
가계 부채 비율 디레버리징 + 기업 위축 등 경제 어려움.
달러 가치 지푤르 보면 역대급으로 달러가 싸다(= 빌려주려는 사람이 많음).
달러가 없지 않고 있는데 안 팔고 빌려만 주려고 하는 그런 현상.
반도체 수요는 굉장히 탄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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