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위키] 주식 거래 방법의 역사 (1956년~)
2026. 1. 15. 15:34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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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대한증권 거래소(명동, 금융/보험/증권단이 공동 출자) 개장으로 국내 주식 거래 역사 시작.
격탁 매매 방식 : 거래소에 매도인과 매수인 측이 모여서 사고팔 수량과
가격을 수신호로 전달하면 거래소에서는 칠판에 받아적고 매매 심사역은 그걸 보고
매수와 매도가 맞아떨어지게 가격을 조정한 후에 나무토막을 탁자에 탁 내리쳐서
딱 하는 소리와 함께 해당 가격으로 모든 주문을 일괄 체결시킴.
당시 주식 종류가 몇개 되지 않고 참여자가 많지 않아서 가능했음.
1970년대에는 포스트에 주문표를 써서 내면 거래소 직원이
맞는 주문을 찾아서 맺어주는 포스트 매매 방식으로 바뀜.
칠판에 가격을 쓰고 주문을 전달하는 방식은 크게 변하지 않음.
그러다가 1980년대 전산화가 이루어지면서 실시간 거래의 시대가 열림.
객장 벽면에 각 종목의 시세를 표시하는 전광판이 설치되었고
이걸 보면서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주문을 넣게 됨.
그런데 증권사 객장에 나가야하는 건 변함이 없었고 전화로 했었음.
1990년대 후반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집에서 PC로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이 가능했음.
2009년 아이폰의 국내 상륙과 함께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이 등장.
= 주식 거래의 상시화(공간 제약 X)
2020년대 들어서 핀케르 기술의 방전으로 WTS(웹을 통한 플랫폼)이 고도화 됨.
(정부 정책과 클라우드 인프라 확산되면서 접근성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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