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닌 '의미와 가치'를 파는 일

2026. 1. 6. 17:00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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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연은 “물건이 아닌 **의미**를 파는 시장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와 “모두가 기업가가 될 필요는 있는가”에 대한 김승호 회장의 답변으로 구성됩니다. 파일에 실린 내용은 요약·소개 수준이고, 실제 세부 발언 전문은 제공되지 않아 주제·메시지 중심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1]

## 1. 물건이 아닌 ‘의미’를 파는 시장  
- 김승호 회장은 단순히 제품 자체(옷, 음식, 서비스)를 파는 곳은 필연적으로 대기업·저가 경쟁에 휘말린다고 말하며, 브랜드가 파는 것은 결국 **이야기·가치·정체성**이라고 강조합니다.[1]
- “물건을 팔려고 하면 대기업과 싸워야 하는데, 의미와 가치를 팔려고 하면 노는 시장이 달라진다”는 표현처럼, 스노우폭스도 도시락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건강·신뢰’라는 의미를 설계했다고 설명합니다.[1]

## 2. K-문화·명품·패션 콜라보 질문에 대한 답  
- 한 수강생이 “파리에서 일을 하다 보니 K-문화 반응이 좋아서, 명품과 K패션을 콜라보한 매장을 유럽에 열고 싶다”고 질문합니다.[1]
- 김 회장은 이런 아이디어 자체보다, 유럽 고객이 그 매장에서 **무엇을 느끼고 어떤 스토리를 가져가야 하는지**, 즉 “내 브랜드가 팔고 싶은 의미가 무엇인지”를 먼저 명확히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1]

## 3. 장인·기술자와 브랜딩의 간극  
- 또 다른 질문자는 “기술은 자신 있지만 마케팅·브랜딩이 힘들다”고 말하고, 김 회장은 장인·기술자일수록 “내가 만든 것의 쓰임과 상징”을 언어로 정의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1]
- 즉, 기능 설명을 넘어서 ‘이 제품을 쓰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주는 문장, 이미지, 공간 연출이 곧 브랜딩이며, 이것이 의미를 파는 일이라고 설명합니다.[1]

## 4. 모두가 기업가가 될 필요는 있는가  
- “모두가 개인을 넘어 기업가가 될 필요는 없잖아요?”라는 질문에, 김 회장은 기업가가 되는 것은 선택이지만, **투자공부와 돈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답합니다.[1]
- 즉, 회사를 만들고 직원·조직을 이끄는 역할은 일부 사람의 길이지만, 자본의 룰을 모르면 노동·기술이 만들어낸 성과를 지키기 어렵기 때문에 최소한의 투자·재무 공부는 ‘필수 교양’이라고 강조합니다.[1]

## 5. 이 강연의 핵심 메시지 정리
-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상품 기획 전에, 이 사업이 세상에 주고 싶은 **의미와 서사**를 먼저 정의하라”는 메시지이며, 그 위에 제품·공간·마케팅을 얹으라고 말합니다.[1]
- 직장인·장인에게는 모두가 법인 대표가 될 필요는 없지만, **자본·투자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기 삶의 선택지를 넓혀야 한다**는 것이 강연의 두 번째 축입니다.[1]

출처
[1]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의미를 파는 일 https://www.youtube.com/watch?v=KJLfIdZaW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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