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창업·운영 시 반드시 봐야 할 8가지 체크포인트

2026. 1. 23. 09:24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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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작심 스터디카페’ 강남구 대표가 스터디카페 창업·운영 시 반드시 봐야 할 8가지 체크포인트를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공간 기획·상권·브랜드 파워·프로모션·부대시설·운영 철학까지 전체 판을 어떻게 짤지에 초점을 둡니다.

## 1. 인테리어·공간 기획

- 인테리어는 **비용**이 아니라 장기 수익을 위한 투자로 보고, 책상·조명·의자·공조에 제대로 돈을 써야 장기전에서 이긴다고 강조합니다.  
- 50평 이상 공간은 직접 구역을 나누고 콘텐츠(좌석 구성, 편의시설 등)를 설계하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경험 없이 “싸게 대충” 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합니다.  

## 2. 상권·입지 보는 법

- 과거에는 스터디 카페가 이면도로·구식 건물의 공실을 살리는 전략으로 컸지만, 지금은 메인 상권·좋은 건물로 전략이 바뀌었고, 개인은 메인 상권 임대료를 버티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 구시가지 상권을 볼 때 주변 커피숍 구조를 먼저 보고, 테이크아웃·소형 카페가 많으면 “집에 있기 싫은 젊은 층이 앉을 공간이 부족한 상권”이라 대형 스터디카페로 수요를 흡수할 기회가 크다고 말합니다.  

## 3. 배후세대·건물 수익성 관점

- 배후세대를 단순 숫자로 보지 않고, 세대 수가 적어도 경쟁이 없으면 충분히 수익이 나올 수 있다고 말하며, 실제로 700세대 + 근생 라인에서도 임대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만든 사례를 언급합니다.  
- “배후세대 몇 세대냐”보다 건물 매입가·임대료·임대수익 구조를 보고 판단해야 하고, 건물주의 관점에서는 1·2층 외 위층 공실을 어떤 업종으로 채우느냐를 전략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4. 좌석 구성·상품 구조

- 스터디카페 좌석 구성은 고정석·자유석·1인석 비율을 상권마다 다르게 설계해야 하며, 1인석은 중요하지만 너무 늘리면 평당 수익이 떨어지므로 '비중 조절'이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 학생·취준생(오래 공부) 상권은 장기 이용 목적의 1인실·고정석 수요가 크고, 대치동처럼 회전이 중요한 상권은 완전 독립 1인실보다 반고정석 형태가 효율이 더 좋다고 말합니다.  

## 5. 브랜드 파워·입점 협상력

- 작심 스터디카페는 1위 브랜드라는 인지도 덕에 건물주 쪽에서 먼저 입점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고, 스타벅스·투썸 같은 1층 테넌트가 들어간 건물의 고층 공실 채우기 용도로도 많이 부른다고 합니다.  
- 브랜드 파워 덕분에 임대료·지원금(TI, Tenant Improvement  ex) 인테리어 비용 지급하고 오래 사업하도록 유도, 계약면적당 얼마)을 유리하게 협상할 수 있어, 점주가 개인 브랜드로 창업할 때보다 적은 자기자본으로 입점 가능한 사례도 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6. 프로모션·매출 구조

- “한 달 결제하면 한 달 무료” 같은 과도한 선결제 프로모션은 첫 달 매출은 반짝 올라가지만 다음 달이 비고, 진짜 충성 고객이 아니라 가격에만 반응한 고객을 모으는 결과라서 결국 매출 변동성과 운영 리스크를 키운다고 경고합니다.  
- 초반 고매출에 취해 착시를 가지면 안 되고, 회원 관리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인원을 과도하게 당기면 관리가 안 돼 고객이 이탈하므로, 매출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7. 안마의자·스타일러 등 부대시설

- 안마의자·스타일러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 체류 시간을 늘려 객단가(시간당 과금)를 높이는 **매출 도구**라고 설명합니다.  
- 실제 이용 패턴은 “스타일러에 옷 걸고 → 공부 → 안마의자에서 쉬고 → 다시 공부” 같은 루틴으로 굳어지기 때문에, 쉬는 시간도 매출로 전환되는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8. 운영·관리 철학

- 스터디카페를 “완전 무인, 방치형 사업”으로 보는 것은 위험하고, 피크 시간대에는 사람이 상주하거나 최소한 전화 응대가 되는 수준의 관리 체계를 꼭 유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 되며, 점주에게도 “그냥 자판기처럼 두면 굴러가는 사업이 아니다”라고 경고하면서, 제대로 터치하고 관리할 의지가 있는 사람만 들어와야 한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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