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폐업자들의 공통점 3가지, 이것만 피하세요

2026. 1. 22. 16:35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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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대한민국 자영업 폐업률 70~80% 시대에, 1년도 못 버티고 망하는 가게들의 공통점과 그걸 피하는 방법”을 다루며, 핵심은 처음 공사·동선·준비 단계에서 절대 ‘싸고 빨리’만 보지 말라는 메시지다.[1]

## 1. 폐업률과 핵심 결론

- 우리나라 외식 자영업 폐업률은 70~80% 수준으로, 10% 이하 폐업률이면 매우 낮은 수치라고 설명한다.[1]
- 본인(임사부)은 여러 매장을 20년간 운영하며 폐업률 10% 이하로 관리한 경험이 있고, 그 비결의 핵심을 “오픈 구조(초기 설계)”라고 정의한다.[1]

## 2. 첫 번째 공통점: 싸고 빨리 공사하려는 태도

- 대부분 창업자는 “월세 아까우니 빨리 오픈해 주세요, 싸게 해 주세요”에 집착해, 전기·가스·배관 등 기본 공정을 생략하거나 무리하게 서두르다가 100% 문제를 만든다고 지적한다.[1]
- 싼 인테리어/설비업체를 쓰고, 절차(허가, 전기용량, 가스 준비 등)를 제대로 밟지 않으면 나중에 설비를 다시 뜯고 재공사하면서 더 큰 비용과 시간 손실을 본다고 경고한다.[1]

## 3. 두 번째 공통점: 동선·작업 높이·적재공간을 무시

- 많은 가게가 홀을 넓히려고 주방을 과도하게 줄여 “홀 80 / 주방 20” 구조를 쓰는데, 이러면 동선이 꼬이고 조리가 느려져 음식이 늦게 나가고 매장 상태도 지저분해져 손님이 떨어진다고 설명한다.[1]
- 권장하는 개념은  
  - 작업대 높이는 85~97cm 정도로 맞춰야 장시간 일할 때 가장 편하고,  
  - 통로 폭은 최소 1m 이상 확보하고,  
  - 주방과 홀 비율은 주방 60% 정도까지도 고려해야 효율이 높다고 말한다.[1]
- 설거지·조리· plating 동선을 예로 들며,  
  - 개수대(설거지)–작업대–접시/상판–출구까지 한두 걸음 안에서 해결되도록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1]
- 처음부터 적재공간(재료·박스·소모품 놓을 자리)을 설계하지 않으면, 시간이 갈수록 물건이 쌓여 지저분해지고, 그 모습이 그대로 손님에게 노출된다고 지적한다.[1]

## 4. 세 번째 공통점: 기본 절차·설비·인력 교육을 가볍게 봄

- 가게 오픈 전 필수 행정 절차로  
  - 보건소 위생교육 및 관련 신고,  
  - 영업허가증 발급,  
  - 구청 신고 후 사업자등록,  
  - 사업자 통장·카드 발급  
  등의 순서를 설명하며, 이런 기본을 허술하게 처리하면 오픈이 지연되거나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1]
- 공사 단계에서는  
  - 콘센트 위치(바닥·허리 높이, 냉장고 뒤, 작업대 위 등),  
  - 수도 위치,  
  - 배수(바닥 배수 공사 필요 여부),  
  - 가스 인입(보통 3주 전 미리 신청)  
  를 반드시 체크해야 하며, 가스 인입 지연이 오픈 지연의 대표적인 원인이라고 강조한다.[1]
- 냉난방도 업종별로 다르게 설계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고깃집은 천장형 에어컨보다 스탠드형이 훨씬 효율적인데, 이를 모르고 면적 기준 견적만 믿다가 냉방이 부족해 손님이 떠나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한다.[1]
- 직원 교육을 “나중에 알아서 배우겠지”라고 방치하면 안 되며,  
  - 매뉴얼 기반 교육  
  - 실제 상황 테스트  
  를 오픈 전에 반드시 한 번 돌려봐야 한다고 강조한다.[1]

## 5. 잘 되는 가게를 만드는 오픈·운영 원칙

- 브랜드 기획 → 메뉴 개발 및 테스트 → 원재료(대기업 물류 활용 권장) 선정 → 공사(전기·수도·가스·동선·적재공간) → 설비(냉난방·주방기기) → 메뉴판·매장 이미지·위생 이미지 구축 순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한다.[1]
- 인테리어/설비 업체는 “가격”보다 “외식업·프랜차이즈 경험”이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하며, 포트폴리오를 보고 결정하라고 조언한다.[1]
- 오픈 날짜는 “주말 피하기”를 권장하는데,  
  - 주말에 한꺼번에 손님이 몰리면 미숙한 동선과 시스템 때문에 서비스가 꼬이고,  
  - 첫인상에서 나쁜 평가를 받기 쉽기 때문이다.[1]
- 평일에 조용히 오픈해 시스템과 동선을 안정화시키고, 이후에 점차 손님을 늘려가는 것이 5년, 10년 가는 가게를 만드는 길이라고 말한다.[1]
- 가게는 “내 새끼”처럼 계속 케어해 줘야 하고, 오픈 때만 잘 돌보는 것이 아니라 폐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폐업률을 낮출 수 있다고 마무리한다.[1]

출처
[1] 자영업자 폐업자들의 공통점 3가지, 이것만 피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j9k7m_Dr9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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