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매장 돌리려면 이 정도는 각오해야 합니다

2026. 1. 21. 15:14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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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오토매장’을 만들기까지의 현실적인 과정과, 여러 매장을 자동 운영하려면 어떤 각오와 구조가 필요한지 5단계로 풀어 설명하는 내용이다.[1]

## 1. 초창기 창업 경험과 깨달음
- 직장을 다니며 1년 만에 4개, 이후 6개 매장까지 확장했고, 24시간 매장이라 회사 퇴근 후 매장, 매장 근무 후 다시 회사로 가는 삶을 2년 가까이 지속했다.[1]
- 어느 날 밤 야간 직원이 갑자기 못 나오게 되어 골목에 차를 대놓고 밤새 일했는데, 매출은 5만 원, 견인·과태료로 15만 원을 내며 ‘12시간 일하고 더 손해 본’ 서러운 경험을 겪으며, 반쯤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말한다.[1]

## 2. 매장 확장 후 ‘오토’ 구조와 삶의 변화
- 매장을 6개까지 늘리자 관리 구조가 갖춰지면서 완전한 오토 운영이 가능해졌고, 매장에 거의 가지 않아도 돌아가는 상태가 되었다고 설명한다.[1]
- 회사 월급 300만 원은 사업 소득에 비하면 의미 없는 돈이었지만, 할 일이 없어 ‘시간 죽이는 용도’로 회사를 계속 다녔고,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는 전제가 생기자 승진 탈락에도 무감각해지고 회사 스트레스가 거의 사라졌다고 말한다.[1]

## 3. 유튜브, 다점포, 프랜차이즈·전수 창업 확장
- 남는 시간에 한 달 15권씩 책을 읽다가, 주 40시간을 300만 원 월급에 쓰는 것은 사업 관점에서 비합리적이라는 판단을 하고 ‘주기적으로 할 일’로 유튜브를 선택해 시작했다.[1]
- 유튜브 시작 1년 만에 퇴사했고, 이후 오토매장을 최대 10여 개까지 운영하면서도 시간이 남아 전수 창업 사업을 시작해 40개 지점을 만들고,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30개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다.[1]

## 4. 오토매장의 핵심 구조: 관리자·점장·보상
- 오토 운영의 가장 핵심은 **총괄 관리자** 한 명을 두는 것이며, 사장이 직접 땜빵을 다 나가면 끝이 없으므로, 매장 QSC 점검, 문제 해결, 직원 위로·공감 등 ‘사장이 해야 할 일 중 남이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관리자에게 넘기라고 말한다.[1]
- 총괄 관리자 급여는 최소 400만 원 이상은 줘야 하고, 이 금액이 부담되지 않을 정도의 수익이 나야 비로소 진짜 오토가 가능하며, 그 전에는 사장이 몸으로 메워야 한다고 강조한다.[1]
- 각 매장에는 유능한 점장이 중요하며, 실제로 2017년에 오픈한 순대국집 매장을 2년 넘게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월 1,000만 원을 꾸준히 벌고 있는 사례를 들면서, 이런 점장은 인테리어 개선·메뉴 개발까지 주도한다고 설명한다.[1]

## 5. 좋은 인력을 붙잡는 ‘과감한 보상’과 전제 조건
- “그런 점장을 어디서 구하느냐”는 질문에, 직원이 일하는 것 이상으로 보상하면 된다고 말하며, 실제로 점장에게 집 사라고 4,000만 원 보너스를 주고, 부모님 병환 때 1,000만 원을 지원해준 사례, 관리자에게 1,000만 원짜리 차를 사 준 사례, 관리자·점장에게 비트코인 100만 원어치씩 사 준 사례를 소개한다.[1]
- 급여 300만 원만 주는 사장과 이런 보상을 하는 사장은 직원의 태도와 충성도가 다를 수밖에 없고, “나는 돈이 없다면 오토 운영은 애초에 불가능하다”라며, 좋은 직원을 곁에 두는 데는 높은 비용이 필수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1]
- 사람들은 ‘돈을 잘 벌기 위해’ 오토매장을 하려 하지만, 실제 순서는 반대로 ‘돈이 잘 벌리는 사업이 된 다음’ 오토 구조를 올리는 것이며, 직원에게 1,000만~2,000만 원을 가볍게 줄 수 있을 정도의 사업 성과가 전제돼야 한다고 말한다.[1]

## 6. 단계별 확장 로드맵과 핑계 끊기
- 오토매장을 위해서는 ①장사를 잘해서 1호점에서 월 1,000만 원 벌기 → ②2호점 열어 또 월 1,000만 원 → ③모은 돈으로 3호점 열어 월 2,000만 원 벌기 → 이렇게 합 4,000만 원 정도 수익이 나면 그중에서 직원에게 1,000만~2,000만 원 보너스를 주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한다.[1]
- 큰 보너스가 부담된다면 점장에게 분을 주는 방식도 가능하고, 보너스냐 지분이냐보다 ‘사업장에서 얼마나 많은 수익이 나오느냐’가 핵심이며, 사업이 잘되면 선순환, 안 되면 악순환 구조로 갈 수밖에 없다고 얘기한다.[1]
- “매장 하나도 장사가 안 된다면 오토는 힘들고, 우선 장사부터 잘되게 해야 한다”, “매장 하나는 잘되는데 늘리질 못하겠다면 그냥 닥치고 2호점 상권 조사, 점포 계약, 오픈까지 일을 벌리라며, 2·3호점까지는 사장 몸으로 커버가 가능하니 직원·시간 타령부터 하는 사람은 애초에 사업이 안 된다고 단언한다.[1]

## 7. 자금·투자유치, 절박함의 중요성
- “창업할 돈이 없다”는 고민에 대해, 처음부터 돈 남아서 창업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본인도 1호점 폭망으로 전 재산 7,000만 원을 날리고, 2호점은 영끌 대출로 겨우 열었다고 말한다.[1]
- 회사와 매장 두 개를 동시에 운영하며 힘들어졌을 때, 사업 규모가 어중간해 비효율이 심하다고 보고 매장을 빨리 늘리기 위해 다른 일은 다 접고 투자유치에 올인, 투자제안서를 만들어 직장 동료부터 친구, 친구 아버지, 그 친구까지 ‘연락처 있는 사람은 전부’ 만나러 다녔다고 한다.[1]
- 내성적이고 부탁을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물에 빠져 죽을 지경이면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는 것이 당연하듯, 사업 확장도 쉽고 어렵고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절실하냐’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빠르게 매장을 늘리는 사람들은 동업이든 투자유치든 어떤 방식으로든 자본을 끌어들인다고 말한다.[1]

## 8. 자유의 정의와 오토매장의 궁극적 목적
- 장사가 만족스러운 상태는 ‘돈만 잘 버는 상태’가 아니라, 매장에 묶여 있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서 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진 상태라고 정의한다.[1]
- 이런 자유를 위해서는 남들보다 많이 일하고, 더 큰 리스크를 짊어지고, 남들이 핑계·변명하는 시간에 실행하는 삶을 선택해야 하며, 여건이 완벽히 갖춰질 때까지 기다리면 원하는 상황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고 한다.[1]
- 본인이 회사, 6개 매장, 유튜브까지 동시에 해낸 것은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라 절박함 때문이었고, 사업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물에 빠진 사람 심정으로 이것저것 재지 말고 지금 당장 실행하라고 촉구한다.[1]

## 9. 마지막 메시지와 아카데미 소개
- 오토매장을 위한 5단계를 역순으로 정리하면: ①관리자를 쓰기, ②매장을 늘리기, ③직원 보상을 많이 하기, ④장사를 잘되게 하기, ⑤필요하다면 배워서 실력 갖추기라고 요약한다.[1]
- 많은 사람들이 이 5단계 중 하나라도 여건이 안 되면 “시간 나면, 직원 구해지면, 돈 되면 하겠다”라며 멈추지만, 실제로 하는 사람들은 상황과 상관없이 그냥 실행해 버린다고 말한다.[1]

출처
[1] 오토매장 돌리려면 이 정도는 각오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SO7DJTZY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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