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0. 15:29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장동민이 자영업·외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템 선정·컨셉·마인드”에 대해 핵심만 콕콕 짚어주는 영상이다.[1]
## 1. 아이템 선택과 ‘내가 아는 분야’
- 장사는 **내가 잘 아는 분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1]
- 장동민이 PC방을 선택한 이유도 게임을 좋아하고, 이용 경험이 많아서 고객 입장에서 무엇이 좋은지 감이 있었기 때문이다.[1]
## 2. 과한 차별화보다 ‘보편성’
- 초기에 PC방을 하면서 모니터 크기, 좌석 간격, 침대·샤워실까지 넣는 등 과한 서비스와 차별화를 시도했지만, 오히려 손님들이 불편해하고 싫어했다는 경험을 말한다.[1]
- 결론은 “튀려고 너무 멀리 가지 말고, **보편적인 것**을 잘 지키는 게 제일 좋다”는 것(손님이 편해하는 일반적인 형태, 친구랑 같이 오기 좋은 분위기 등).[1]
## 3. 방송에서 ‘장난’이 사업 신뢰를 깨는 위험
- 세차장 사업을 예로 들며, 예능에서 재미를 위해 “대충 닦았다”는 식의 멘트나, 실제로는 잘 닦았는데도 반쯤만 한 것처럼 말한 장면 때문에 고객 민원이 폭발했다고 설명한다.[1]
- 장례·상조 관련 회사에서도 “대충 묻어준다”는 식의 농담 때문에 신뢰가 무너졌고, 이 경험 이후로는 TV에서 사업 이야기를 함부로 안 한다고 말한다.[1]
[장사의 신 은현장]
## 4. 레드오션·니치마켓에 대한 생각
- 치킨집이 레드오션 아니냐는 질문에, ‘레드오션·블루오션 따지는 것 자체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하는 소리’라고 본다.[1]
- 경쟁이 치열한 시장일수록 이미 시장이 크고 먹을 게 많으니, 괜히 니치마켓만 노리며 머리 싸매기보다 **사람들이 이미 많이 찾는 업종·아이템을 잘 따라가는 게 낫다**고 말한다.[1]
## 5. 트렌드와 타이밍
- 본인이 20대 초반에 맥주잔을 얼려서 주는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을 때는 손님들이 신기해하면서 먹었지만 밍밍하다는 불평이 나왔고, 지금은 그런 게 없으면 오히려 “왜 안 줘요?”라는 반응이 나온다고 설명한다.[1]
- 너무 앞서가서 니치만 노리면 힘들고, **현재의 트렌드를 잘 타는 타이밍**이 중요하며, 치킨·피자·떡볶이·고기집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대중 아이템이라고 본다.[1]
## 6. 본인이 다시 한다면
- 나중에 다시 장사를 하게 되면 치킨, 피자, 떡볶이, 고깃집 중에서 할 거고, 그 중 가장 잘 아는 **치킨집**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1]
- 다만 현재는 이전에 운영하던 치킨 브랜드를 매각하면서 **경업금지 조항**이 있어 일정 기간은 치킨 창업을 못 한다고 덧붙인다.[1]
- “치킨이 왜 비쌀까?” 같은 슬로건을 고민
출처
[1] [사업 컨설팅] 장동민-장사의 신, 자영업 꿀팁 大 방출❗ | 짠당포 3회 | JTBC 230704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dGOMV5LcO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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