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4. 14:26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핏플리 문석기가 20억을 날리며 겪은 10번 이상의 폐업 경험을 돌아보며, 오프라인 위주 사업 실패 원인과 온라인 비즈니스·인력·입지·플랫폼 선택에 대한 교훈을 정리한 영상이다. [1]
## 1. 전체 흐름 요약
- 사업을 독학으로 시작해 직원 50명까지 확장했지만, 수차례 폐업과 약 20억 손실을 겪으며 “자신은 사업 재능이 크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앞으로는 유튜브와 협업 위주 비즈니스에 집중하겠다고 말한다. [1]
-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오프라인 사업의 수익 한계·초기 투자 리스크·인건비 부담·입지 실패였고, 반대로 유튜브·온라인 PT·헬스 VOD·전자책·출판 등 온라인 무형 상품은 확장성과 수익성이 매우 높았다는 점이다. [1]
- 지금 다시 시작한다면 초기 투자금이 거의 들지 않고 시장을 전 세계로 넓힐 수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특히 유튜브·인스타 기반 개인 브랜드 + 전자책·디지털 상품 + 쇼핑몰 플랫폼(카페 24 PRO) 조합을 선택하겠다고 정리한다. [1]
## 2. 사업 독학의 한계와 멘토의 중요성
- 경영·세무·회계·인사까지 전부 책과 독학으로 배웠지만, 실제 사업 5년을 지나 돌아보니 책 보다 “사업하는 동료·선배와의 대화”에서 배운 것이 훨씬 많았다고 말한다. [1]
- 그래서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면, 독학만 믿지 말고 반드시 이미 성공한 사업가를 멘토로 곁에 두고 시작하라고 강조한다. [1]
## 3. 오프라인 vs 온라인 비즈니스 교훈
- 헬스장 3곳과 트레이너 협회 교육장을 운영하며, 오프라인 매장의 한 달 최대 매출을 5천만 원 정도로 가정하면 임대료·인건비·관리비·공과금·세금·홍보비 등을 제외하고 실제 남는 순이익은 1천~2천만 원 수준이라고 설명한다. [1]
- 그러나 오프라인 매장에는 보증금·인테리어 등으로 최소 1억~2억의 초기 투자금이 들어가고, 투자금 회수까지 최소 2년은 버텨야 하는데 대부분 그전에 폐업해 시간과 기회비용 손실이 크다고 평가한다. [1]
- 이후 오프라인을 접고 온라인 PT 서비스와 타 플랫폼을 활용한 헬스 VOD 커리큘럼으로 전환한 결과, 1년 수익이 헬스장 3곳을 2년 운영했을 때보다 2~3배 이상 높았다고 말한다. [1]
- 온라인 PT는 전국·전 세계 고객을 받을 수 있어 확장성이 크고, VOD는 한 번 촬영해 두면 추가 시간이 거의 들지 않고 계속 판매할 수 있어 초기 투자도 거의 없는 훌륭한 **모델**이라고 평가한다. [1]
## 4. 유튜브·출판·전자책에서의 성공
- 현재 자체 출판사를 운영하며 종이책 10권 이상과 전자책을 내고 있는데, 전 세계 교포·한국인이 전자책을 구매해 안정적인 고정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한다. [1]
- 특히 가장 성공적인 투자는 유튜브로, 직원 15명을 유튜브에 집중 투입해 롱폼 주 3회, 쇼츠 주 7회 업로드 전략으로 100만 구독자를 빠르게 달성했고, 광고 수익으로 유일하게 큰 흑자를 낸 사업이라고 밝힌다. [1]
- 유튜브를 단순 콘텐츠가 아니라 완전한 사업으로 접근했으며, 몇 번의 실패에도 계속 도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부 성공한 사업들이 다음 도전을 위한 자금을 계속 만들어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1]
- 다시 사업을 한다면 초기 투자금 거의 없이 넓은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만 하겠다고 못 박는다. [1]
## 5. 인건비와 조직 규모에 대한 깨달음
- 한때 정직원 50명 이상을 고용했는데, 4대 보험·퇴직금·수당 등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공격적 확장’ 때문에 퇴직연금으로만 1억 이상이 갑자기 필요해질 정도로 회사가 휘청거린 경험을 이야기한다. [1]
- 월급 200만 원이라도 퇴직금·연차 수당·추가 근무 수당 등을 모두 합치면 예상보다 훨씬 높은 인건비가 지출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1]
- 인원이 많다고 자동으로 매출이 느는 것이 아니며, 2→3인, 3→4인까진 효과가 크지만 10인 넘어가면 확장성의 효익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한다. [1]
- 오히려 일 잘하는 직원 한 명에게 세 명 급여를 몰아주는 것이 성과 측면에서 더 낫고, 직원의 열정을 인정하고 대우해 주는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고 정리한다. [1]
- 직원이 많아지면 시스템 악용 사례(허위 초과근무 수당, 실제 안 한 주말출근 수당, 장시간 자리 이탈 등)가 늘어나 인적 관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도 상당했다고 말한다. [1]
- 따라서 다시 사업을 한다면 무작정 인원을 늘리기보다는 소수 정예 구조로, 잘하는 직원을 두텁게 대우하며 함께 회사를 키우는 방식을 택하겠다고 한다. [1]
## 6. 오프라인 매장: 평수보다 입지
- 본인이 운영했던 센터·카페·피자집·스튜디오 모두 100평 이상, 스튜디오는 700평이 넘을 정도로 규모가 컸지만, 메인 거리에서 떨어진 위치 탓에 유동 인구가 적었다고 회상한다. [1]
- 평수가 클수록 인테리어·관리비·월세 부담이 커지는데, 입지가 좋지 않으면 이 모든 비용이 수익으로 회수되지 못하는 구조라고 강조한다. [1]
- 다시 한다면 무조건 규모는 작게, 인테리어도 가성비 위주, 회전율이 높은 구조로 할 것이라 말하면서도, 솔직히 아직도 오프라인 매장의 ‘정답’을 모르겠고, 오프라인은 다른 성공한 사업가들을 참고하라고 이야기한다. [1]
- 개인적인 결론은 “온라인이 짱”이라는 표현으로 요약한다. [1]
## 7. 추천하는 사업 방향(온라인·무형 상품)
- 주변 피플리 모델·지인들에게 항상 “고정 지출이 있는 사업은 하지 말고, 유튜브·인스타를 활용한 온라인 비즈니스 혹은 비(非) 실물 상품을 팔라”고 조언한다고 말한다. [1]
- 모두가 팔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나를 통해서만 살 수 있는 제품(콘텐츠·노하우·브랜드화된 무형 상품)’을 팔고, 언제든 시장 확장이 가능한 영역에 들어가라고 강조한다. [1]
- 초기에는 유튜브보다 고정 지출이 적은 인스타그램을 적극 활용하라고 모델들에게 권하고, 본인도 이 방식으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보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1]
- 사업 시작 단계에서 거창하게 시간·돈을 많이 투입하지 말고, 무조건 투자비용이 낮은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정리한다. [1]
## 8. 종이책 vs 전자책, 확장 전략
- 출판사 기준으로 종이책은 인쇄·보관·배송에 비용이 많이 들어 소비자가가 높고 순수익이 낮으며, 시장 규모에도 한계가 있다고 평가한다. [1]
- 반면 전자책은 한 번 만든 내용을 온라인으로 계속 팔 수 있어 소비자가를 낮게 책정하면서도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할 수 있어 훨씬 유리하다고 말한다. [1]
- 예시로 카페를 열면 주변 주민에게만 판매할 수 있지만, 커피 원두를 판매하면 전국 카페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비유를 들며, “자신이 전문가인 분야가 있다면 종이책에 집착하기보다 전자책만 만들어 팔로워들에게 판매하라”라고 조언한다. [1]
- 본인은 유튜브 채널을 글로벌로 확장하기 위해 모든 영상을 영어로 번역하고, 해외 구독자를 위한 운동 전자책도 영어로 번역해 판매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다. [1]
## 9. 카페 24 PRO 활용(광고 구간 요지)
- 영상 후반부는 카페24 PRO 협찬 구간으로, 자사몰 2%, 오픈마켓 1% 수준의 낮은 수수료로 유튜브 쇼핑과 바로 연동해 국내외에 판매할 수 있는 점을 강조한다. [1]
- 카페 24 PRO는 유튜브 공식 파트너라 유튜브 쇼핑 연결이 가능하고, 글로벌 언어 대응도 되어 있어 팔로워의 구매 전환이 간편하다고 설명한다. [1]
- 매출이 없으면 비용도 없고 해지 위약금도 없어 리스크가 낮으며, 3개월 무료 체험으로 성과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1]
- 여러 오픈마켓을 쓰는 셀러도 자사몰·오픈마켓 통합 관리가 가능해 매출 채널을 다각화할 수 있고, 전문가 운영 지원 서비스로 경험 부족에서 오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소개한다. [1]
- 유튜브 쇼핑은 아무 사이트나 되는 것이 아니라 카페 24 PRO처럼 연동 가능한 사이트만 가능한 구조라, 초기 사이트 구축 시 장점이 많다고 언급한다. [1]
- 인스타·유튜브 기반 확장성 있는 비즈니스를 하는 개인·회사가 저비용으로 넓은 시장을 가진 판매 사이트를 구축하기에 적합한 쇼핑몰이라며 추천한다. [1]
## 10. 마지막 메시지(마인드셋)
- 사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라 머릿속에 있는 것을 실체화하는 과정이라고 느낀다고 말한다. [1]
- 실패는 도전하는 사람만이 겪을 수 있는 결과이므로, 실패를 두려워해 도전을 피하기보다 성장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1]
- 다만 자신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배우면서 도전하라고 당부한다. [1]
- 본인은 유튜브에 최선을 다할 것이니, 시청자들도 원하는 사업에 도전해 꼭 성공하고 부자가 되길 바란다는 말로 영상을 마무리한다. [1]
출처
[1] 사업으로 20억 날려보고 깨달은 교훈 https://www.youtube.com/watch?v=hW_i6d3yQ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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