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4. 14:16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주인공 전업투자자는 “죽지 않는 보수적 운용 + 테크·소비재 집중 + 정보 우위 구축”이라는 세 축으로 성과를 만든 케이스다. [1]
## 레버리지와 리스크 관리
- 레버리지는 최대 50% 이내로 제한하며, 가장 중요한 원칙을 “죽지 않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1]
- 10배, 20배 수익을 노리는 초고위험 투자는 성향 문제라고 보고, 각자 스스로 감당 가능한 '변동성'과 '레버리지'의 **스위트 스폿**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1]
## 수익 구조와 사이클 인식
- 전업 3년(23~25년)을 코스피가 두 배 이상 오른 상승장 구간에 겹쳐 보내며, 시장의 주도 섹터에 올라탄 것이 큰 수익의 구조였다고 설명한다. [1]
- 2023년 화장품, 2024년 HBM 관련주 등 당시 주도 섹터 안의 텐배거·멀티배 종목을 일부라도 잡는 것이 핵심이었다고 언급한다. [1]
## 섹터 선택: 테크·소비재 집중
- 본인의 핵심 전장은 테크와 소비재이고, 바이오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선을 긋는다. [1]
- “아는 영역 안에서 싸워도 충분하다”는 관점에서, 이해도와 정보량이 높은 섹터에만 집중해야 리스크 대비 효율적인 성과가 나온다고 본다. [1]
## 중소형주와 정보 우위
- 대형주보다 중소형주 중심으로 매매하는 이유를 “정보 우위를 만들기 쉽기 때문”이라고 정리한다. [1]
- 정보 우위의 원천을 세 가지로 본다: 1. 업에 대한 기본 지식수준, 2. 레퍼런스로 삼을 전문가·네트워크, 3. 정보가 가격에 반영되기까지의 시간 차를 활용하는 능력. [1]
## 바이오·테마에 대한 태도
- 바이오에서 부자 된 사례가 많은 것은 인정하지만, 내부 정보·소문이 난무하는 영역은 “사람들의 생각을 맞히는 게임”이라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한다. [1]
- 펀더멘털이 아닌 스토리·기대감 위주의 수급 싸움은 맞추면 짜릿하지만, 틀리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지양한다고 밝힌다. [1]
## 공부·학벌·네트워크 인사이트
- 학벌과 투자 성과에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는데, 이유는 “지루하고 하기 싫은 공부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인지·학습 역량”이 기회 포착에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1]
- 전략컨설팅 동아리, 자산운용사 근무, 테크에 강한 동료들과의 스터디 등을 통해 성장했다며, 좋은 동료·선배와 함께 공부하는 구조와 특정 섹터 전문성을 쌓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시사한다. [1]
출처
[1] 50억 아파트 혼자 사는 주식 전업투자자 90년대생의 집|아크로 삼성 탐방기 https://www.youtube.com/watch?v=Z7gvzgnWm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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