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이모부(김승호 회장)의 투자관점 : 전체 자본 대비 총수익

2026. 1. 14. 10:27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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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비트마인 투자 관점

- 스테이블코인 자체(발행사)에는 이미 투자 타이밍이 늦었다고 보고,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지는 과정에서 ‘옆에서 수수료(통행세)를 벌 수 있는 회사’를 찾다가 비트마인을 발견했다고 설명한다.  
-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을 보유해 대여하거나 매집해 자산 상승을 노리는 구조이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장 과정에서 하나의 영역을 구축하는 확장자로 본다고 말한다.

## 비트마인 vs 샤프링크 선택 이유

- 비트마인과 샤프링크는 비슷한 계열 회사지만, 비트마인을 선택한 이유는 경영진이 제시하는 그림이 더 **구체적**이고 크며, 무엇을 어떻게 할지 명확하게 설명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 샤프링크는 누가 운영하는지, 무엇을 하려는지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고, 비트마인은 협력자와 투자자들이 강력해 더 빨리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정보 수집과 ‘부자의 눈’(흩어진 정보를 어떻게 조합해서 판단(아이디어 하나로 엮는 것) 하느냐 > 빠른 정보)

- 부자는 정보가 ‘더 빠른 것’이 아니라, 모두가 보는 흩어진 정보를 어떻게 **조합해 판단**하느냐의 차이라고 강조한다.  
- 야후 파이낸스,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미국 은행 리포트 등 여기저기서 나오는 파편적 뉴스와 아이디어를 모아 하나의 투자 스토리로 엮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종목 수, 몰빵, 사업 관점

- 본인은 종목을 보통 5~6개 정도만 보유하며, 주식 투자도 사업과 같다고 보고 “사업을 한다면 여러 개를 동시에 못 하듯이, 주력 회사 한두 개에 대부분의 자본을 넣는다”고 말한다.  
- 젊은 사람들이 여러 종목을 사 놓는 것은 “아무 것도 잘 모른다는 증거”라고까지 표현하며, 공부를 통해 이해한 좋은 회사를 찾아 장기간 보유하고, 그 회사에 몰빵할 정도로 공부하라고 강조한다.

## 분산, 리스크, 인생을 바꾸는 부

- 여러 종목을 사서 분산한다는 것은 리스크를 줄이는 대신 성공도 같이 줄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인생을 바꿀 만한 큰 부를 얻으려면, 자신이 깊이 공부한 소수의 좋은 회사에 자본을 집중시키고 오래 가져가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 추격 매수와 매수 방법

- 비트마인처럼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을 “쫓아가서 사는 것”은 심리적으로 매우 위험하며, 급등 후 반값 하락이 오면 공포에 못 이겨 팔게 된다고 경고한다.  
- 꼭 사고 싶다면 한 번에 추격 매수하지 말고, 시간을 나눠서 조금씩 분할 매수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말한다.

## 평단가 집착의 함정

- 팔란티어 사례를 들며, 평단가가 낮다는 것을 자랑하려는 마음 때문에 추가 매수를 못 하는 것이 큰 함정이라고 지적한다.  
- 예를 들어 7~8달러에 산 팔란티어가 90달러까지 가는 과정에서, 중간 하락 구간마다 계속 샀다면 평단가는 올라가도 ‘모든 매수분이 결국 상승’하여 훨씬 큰 수익을 얻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 진짜 목표: 평단이 아니라 총이익(전체 자본 대비)

- 투자자들이 평단가를 유지하거나 낮게 두는 데 집착하다가, 이미 잘 아는 좋은 종목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다른 종목을 사서 오히려 성과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 특정 종목의 평단가 싸움에서 이겼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전체 자본 대비 **총수익**을 얼마나 키웠는지가 중요하다고 정리한다.

출처
[1] 요즘 핫한 이모부의 투자관점 https://www.youtube.com/watch?v=O9I6XmtfX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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