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지도가 달라진다” 지금 진짜 리스크 감수하고 사야할 주식은 이겁니다 / 곽상준 대표 (3부)
2025. 10. 17. 11:00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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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핵심 메시지:
곽상준 대표는 주식 투자를 게임이 아닌 “안 다치고 안 죽는” 생존 게임이라 정의하며, 과도한 레버리지와 과열된 섹터 투자 대신 대형 우량주 및 안정적 현금 창출 종목에 중장기 분할 매수를 권장한다.
1. 레버리지·과열 주의
- 상승 구간에서 레버리지를 쓸수록 심리적 자신감이 과도해져 하루아침에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 “주식은 먹는 게임이 아니다. 안 다치고 안 죽는 게임”이므로, 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우선이다.
2. 대형 우량주 중심 투자
- 외국인 자금은 여전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시가총액 대형주에 집중된다.
- 기관·연기금 수급 영향으로 중소형주는 매수·매도가 쉽지 않아 대형주가 당분간 유리하다.
3. 중소형주 투자 타이밍
- 코스피 4,400~4,200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가 본격 유입될 때 코스닥 등 중소형주에 기회가 찾아온다.
- 개인 투자 심리가 회복되기 전까지는 중소형주는 관망이 필요하다.
4. 배당주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 배당 소득 분리과세 통과 시, 주주 환원 정책(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가 맞는)이 강화되어 배당주가 매력적 투자처로 부상한다.
- 안정적 현금 창출 능력을 갖춘 전력·인프라·증권주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5. 업종별 투자 관점
- 반도체: AI 서버 수요로 HBM·DRAM 수요 지속, 대형주 중심 매수 유효
- 조선·방산: 이미 시세가 충분히 반영된 상태
- 전력·인프라: 국가 차원의 인프라 재건 수혜 예상, 성장 여력 큼
- 2차전지: 업황은 좋으나 밸류에이션 과열 구간, 진입 시점 신중 검토
6. 투자 태도와 철학
- 겸손의 미덕: 스스로를 ‘호구’라 인식하고 과도한 자신감을 경계
- 복리의 중요성: 꾸준한 수익의 곱셈 효과(중간에 '0'을 곱하지 않게)를 경험적으로 이해해야 함
- 꿈에 투자: 성장 산업을 보되, 리스크 관리 없이는 달성 가능성 낮음
위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리스크를 감수할 만한 투자처는 대형 우량주와 안정적 배당주이며, 중소형주는 개인 투자 주체가 회복된 이후에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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