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2. 11:07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최근 일주일 18조를 던진 외국인, 기관과 18조를 사들인 개인.
이 치열한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본적 없는 현란한 코스피 무빙.
매도 사이드카, 매수 사이크다, 매도 사이드카.
나스닥은 왜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가?
LLM AI 모델에 여러 분야의 자동화 도구를 추가.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AI와 대화를 통해 문서 요약, 데이터 분석,
계약서 검토 등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앱을 빠르게 만들 수 있음.
그래픽 기업 어도비 급락.
법률, 재무, 마케팅 앱들을 쉽게 만들 수 있다면 유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
서비스형 소프으웨어(SaaS) 기업은 고객이 인터넷,
주로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요금을 부괴.
AI가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잡아 먹는 것 아니냐는 우려 확산.
AI 툴의 발전이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모두 잡아 먹는다?
소프트웨어 주식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는 인식 확산.
나스닥 지수 > SaaS 인덱스.
앤트로픽의 새로운 AI 자동화 도구가 화요일 소프트웨어,
금융 서비스 및 자산 관리 부문 전반에 걸쳐 2,850억 달러 규모의 폭락 촉발.
정보, 법률, 의사결정 도구 등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주가 폭락.
톰슨앤로이터, 가트너, Relx 등 -50% 이상 급락.
팬데믹 당시 최고의 수혜를 입었던 업종이 소프트웨어.
온라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오프라인 기업들을 잡아먹을 것.
앱의 시대, 메타버스의 시대, 구독 모델.
소프트웨어 기업과 개발자 몸값은 최고의 상종가를 기록.
기업 PER이 100배 이상으로 뜀.
그러나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PER은 18배로 사상 최저치로 하락.
젠슨황 : 소프트웨어 주식 매도세는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인 일이다!
기존 도구를 사용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새로운 도구를 발명하시겠습니까?
AI는 기존 도구를 대체하지 않고 개선할 것.
다만,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로 큰 성과가 없다는 것이 딜레마.
아직까지 AI 솔루션이 큰 돈이 되지 않음.
완벽한 AI 혁신은 어려움.
나스닥에 비해서 코스피가 왜 좋은가?
대한민국은 본래 소프트웨어가 약한 나라.
반도체, 방산, 조선, 원전, 로봇, 자동차, 2차 전지 등.
IT 서비스 주식들은 이미 기고 있는지 오래.
우리의 관심사는 AI기업이 얼마나 이길 것인가?
제조업은 큰 타격이 없고 소프트웨어는 판이 바뀜.
AI는 투자는 2026년에 계속될까?
지금까지 나온 빅테크 실적은 분명한 경고를 던짐.
메타는 호실적과 AI투자 지출 대폭 증가를 발표.
실적은 좋은데 AI(자본 지출)에 돈 더 쓰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적은 좋았지만 클라우드 시장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자본 지출 증가(+66%)가 컸음.
MS의 클라우드 실적 = 오픈 AI(수주 잔고의 45% 차지)
구글 실적도 MS와 비슷.
아마존도 AI 자본지출 크게 증가.
4곳(메타, MS, 구글, 아마존)이 발표한 AI 투자 규모는 무려 1,000조원.
이제는 막대한 투자를 수익으로 보여줘야한다는 기대.
(투자자들은 지출 확대의 조기 종료를 원하고 있음)
(시장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
테슬라는 자동차 부문 실적은 부진했지만 자본 지출을 크게 늘림.
(AI와 로봇으로 메움)
스페이스X(1조 달러)와 xAI(2,500억 달러) 합병을 발표(약 1,800조 기업의 탄생)
스페이스X로 xAI의 데이터센터를 우주로 올리면 얼마나 멋진 것인가?
(2~3년 안에 인공지능을 배치하는 가장 저렴한 장소는 우주가 될 것)
최대 100만개 위성 발사 계획을 연방통신위원회에 제출.
(궤도 데이터센터 시스템 발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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