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의 미학🥩손대는 고깃집은 다 대박내는 고기계 최고존엄! 몽탄, 우대갈비 바비정 인터뷰

2026. 1. 29. 16:59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반응형

이 영상은 ‘바비정’ 정동우 대표가 고깃집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 대박을 내는지, 그리고 F&B 창업자에게 어떤 조언을 주는지에 대한 인터뷰입니다.

## 1. 바비정 정동우 대표 소개

- 대학 시절부터 블로그와 콘텐츠를 통해 외식업 정보를 공유하면서 업계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 이후 ‘월간 외식경영’ 잡지사에서 일하며 전국 식당을 보고, 성공·실패 패턴을 분석한 경험이 현재 컨설팅의 기반이 됩니다.  
- 지금은 몽탄, 산청숯불가든, 린가네 스낵바, 고도식 등 웨이팅이 긴 고깃집·맛집 브랜드를 기획·컨설팅하는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 2. 몽탄은 어떻게 기획했는가(메뉴 자체의 맛 < 전체 경험 설계)

- 몽탄은 ‘연탄불·숯불에 대한 향수’와 ‘구워주는 고깃집’ 콘셉트를 결합해 만든 브랜드로, 기존 고깃집과 다른 경험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메뉴 자체의 맛도 중요하지만, “불·연기·냄새·직원 동선·대기줄” 등 전체 경험을 설계 ‘웨이팅 할 가치가 있는 집’으로 포지셔닝했습니다.  
- 상권과 상관없이 목적 방문을 끌어낼 수 있는 콘셉트를 만들면, ‘굳이 찾아가는 집’이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3. ‘바비정’이라는 닉네임과 블로그 시작

- ‘바비정’이라는 이름은 바비큐(Barbecue)와 성 정(鄭)을 연결해 만든 닉네임으로, 고기와 자신을 브랜드화하기 위한 의도에서 나왔습니다.  
- 대학생 때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외식업 정보가 흩어져 있고, 실전 사례를 보고 배우고 싶어도 마땅한 채널이 없어서 직접 정리해보자”는 생각 때문입니다.  
- 꾸준히 글을 쓰며 외식업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들이 찾아오는 채널이 되었고, 이것이 자연스럽게 컨설팅 의뢰로 이어졌습니다.

## 4. 월간 외식경영 잡지사 경험(메뉴보다 운영, 콘셉트의 힘)

- 잡지사에서는 매달 여러 식당을 취재하며, 잘 되는 집과 안 되는 집의 차이를 몸으로 체득했다고 이야기합니다.  
- 메뉴보다 ‘운영’과 ‘콘셉트’의 힘이 훨씬 크다는 것을, 현장 취재를 통해 확실히 깨달았다고 합니다.  
- 이때 본 사례들이 나중에 본인의 컨설팅과 브랜딩 작업에서 일종의 “내부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했습니다.

## 5. 왜 고기 베이스 브랜드가 많나(객단가+회전율+수요)

- 한국 외식에서 고기 메뉴는 객단가가 높고, 회전율을 설계하기 좋으며, ‘기념일·회식·모임’ 등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사업성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 또, 불·연기·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 등 ‘연출 가능한 요소’가 많아 브랜딩과 차별화에 유리하다고 봅니다.  
- 그래서 자연스럽게 본인이 관여한 브랜드 중에 고기가 많은 것이고, '기'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콘셉트 차별화'를 반복해온 셈이라고 말합니다.

## 6. 본인의 실패담(잘 되는 집 체크 리스트 + 망하는 집의 패턴) / 성공 방정직 < 실패 방정식 피하기

- 과거 직접 운영했던 프로젝트나 매장에서 “입지만 믿고 콘셉트를 약하게 잡았던 경험”, “본인이 좋아하는 것만 밀어붙이고 고객 관점을 간과했던 실수” 등을 언급합니다.  
- 이 실패들을 통해 ‘잘 되는 집의 체크리스트’뿐 아니라 ‘망하는 집의 패턴’도 정리하게 되었고, 지금은 컨설팅 시 실패조건을 먼저 제거하는 방식으로 활용합니다.  
- 요지는 “성공 방정식보다 실패 방정식을 피하는 게 더 확실하다”는 것에 가깝습니다.

## 7. F&B 창업자에게 주는 핵심 조언

- 상권·입지보다 먼저 “무조건 와야 할 이유가 있는 콘셉트”를 만들라고 강조합니다.  
- 메뉴 수를 욕심내지 말고, 확실히 잘할 수 있는 주력 메뉴를 정해 모든 시스템을 그 메뉴 중심으로 설계하라고 조언합니다.  
- 인테리어·간판·음악·조명·직원 복장까지, 하나의 콘셉트를 반복해서 각인시키는 것이 **브랜딩**의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 그리고 소규모로라도 실제 손님을 받아본 뒤, 피드백을 반영해 계속 수정하는 “테스트-수정-확장” 순서를 지키라고 합니다.

## 8. 바비정의 최종 목표

- 단순히 몇 개의 대박집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국 외식업의 수준과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라고 말합니다.  
- 장기적으로는 본인이 관여한 브랜드들이 한 세대의 외식 문화를 상징하는 레퍼런스로 남는 것을 꿈으로 꼽습니다.

## 9. 앞으로 준비 중인 새로운 브랜드(간단 스포)

- 인터뷰 말미에, 월급쟁이 부사장 채널에서만 살짝 공개하는 새로운 브랜드 계획을 언급합니다.  
- 기존 고기 브랜드들과는 또 다른 콘셉트로, “손님이 스스로 발견했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브랜드”를 준비 중이라고만 힌트를 줍니다.

***

출처
[1] 육식의 미학🥩손대는 고깃집은 다 대박내는 고기계 최고존엄! 몽탄, 우대갈비 바비정 인터뷰|월급쟁이 부사장|EP 21. 바비정 https://www.youtube.com/watch?v=NdT98Ma67OQ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