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9. 10:09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일론 머스크를 3시간 동안 떠들게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
Xprize재단 창립자(겨우 42만 명의 유튜버)
1억 달러 상금을 걸고 연 '탄소 제거 기술 경진대회' 주최 기업.
1996년 민간인이 만든 우주선으로 2주 안에 2번 우주를 다녀오면 1,000만 달러 상금을 주는 대회 개최.
민간, 3인 이상, 2주 내 재사용 조건.
일론 머스크의 SpaceX 탄생에 큰 영감을 준 대회.
X는 미스터리, 실험적,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Moonshot)과 기하급수적 발전을 의미.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을 기하급수적인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뜻.
'풍요'라는 책을 씀(기술이 결핍을 풍요로 바꿀 것).
일론 머스크 본인도 Xprize 재단의회 이사회 멤버.
지금도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도전 과제를 제시.
팟캐스트 이름은 문샷(Moonshot).
일론 머스크가 가끔 말하는 '돈이 필요없는 세상'
미래에는 누구나 무엇이든 가질 수 있고 노동을 위한 돈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
돈의 중요성은 극적으로 떨어질 것.
(인공지능과 로봇이 모든 인간 욕구를 충족시킬 것)
'일'은 선택사항이 될 것.
사람들은 미래를 두려워하고 일자리, 의료, 돈 걱정을 하고 있음.
보편적 고소득과 사회 불안을 예상.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할 것)
일자리, 의료, 돈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카르다셰프 척도.
1964년 러시아 천문학자 니콜라이 카르다셰프가 에너지 양을
기준으로 문명의 발전을 측정하는 방법을 제안.
1유형(행성급), 2 유형(항성급), 3 유형(은하급).
태양 에너지가 알파요 오메가.
사람들은 태양 에너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
태양에 비하면 다른 모든 에너지원은 마치 원시인이 불에 나뭇가지를 던지는 것과 같음.
태양은 태양계 전체 질량의 99.8%를 차지.
소형 핵융합 발전소를 만드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임.
남극에서 작은 제빙기를 놓고 얼음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는 꼴.
바로 옆에 남극이 있고 태양에 집중해야 함.
태양은 무료임.
백만 분의 일, 나아가 천 분의 일 정도를 사용해야 비로소 행성급 문명이 될 수 있을 것.
(우리는 에너지의 고작 1%만 쓰고 있음)
미국에서 태양광 발전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함.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발전 AI 위성을 개발할 수 있다고 봄.
(원자력 발전소 1개가 1GW, 5조)
생애 주기 총비용(LCOE : 균등화 발전 원가 - 건설비 / 연료비, 유지보수비, 해체 비용 등)
자본비용(건설비, 설계비, 금융비).
운전유지비(인건비, 수선비, 일반관리비, 지역지원금)
연료비(우라늄 구입 및 가공비)
사후처리비(원전 해체, 방사성 폐기물 처리 적립금).
연간 100만 톤의 화물을 궤도에 올릴 것.
100만 톤이면 1 기가와트 생산이 가능.
(1 테라(1,000기가) 와트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봄)
항공기처럼 완전하고 신속하게 재사용할 수 있는 로켓이 필요.
완전하고 신속하게 재사용 가능한 로켓을 만들어야 함.
AI 컴퓨팅을 하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우주에서 하는 것.
11월 4일 구글은 '프로젝트 신캐처'를 발표.
우주에서 머신러닝 컴퓨터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혁신적인 연구 프로젝트.
TPU AI 칩을 탑재한 태양광 발전 위성들의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 치대한 활용.
구글 CEO : 우리의 문샷 중 하나는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
(지구 전체에서 생성하는 에너지보다 100조 배나 더 많은 태양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
10년 후면 우주 데이터 센터가 일반적인 방식이 될 것.
태영 에너지를 이용해 AI를 돌려서 무한 풍요의 시대를 만들겠다는 것.
테슬라에서는 에너지 저장하는 것을 만들고 있음.
(에너지 생산량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
Xprize에서는 획기적인 장수기술 경진대회(뇌와 근육의 나이를 20년 되돌리는 연구)가 열리고 있음.
(후원자는 룰루레몬의 칩 윌슨)
한국의 인구 대체율은 1/3 정도.
(출산율 2.1명이어야 유지되는데 0.7이니 1/3)
3세대만 지나면 인구가 1/27로 줄어드니 현재 인구의 3%만 남게 됨.
북한은 한국을 침공할 필요 없이 그냥 걸어서 오면 됨.
(어차피 보행보조기 몰고 있는 노인들만 있을 것)
'장수'나 '반불멸'은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임.
특별히 어려운 문제가 아님.
우리 몸이 나이를 먹는 방식은 모두 동기화 되어있음.
(그 프로그램을 바꾸면 더 오래 살 것)
앞으로 인류보다 더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있을 것.
앞으로는 모든 인류의 지능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디지털 지능이 존재하고
모든 인간보다 더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존재할 것.
물론 터미네이터 엔딩이 아닌 평화로운 상황을 가정.
가장 먼저 사무직이 사라질 것(디지털 작업).
(정보의 bit를 바꾸는 일은 가장 먼저 대체될 것)
현재 AI 기술만으로도 화이트 칼라 일자리의 절반을 대체 가능.
AI를 사용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은 경쟁이 성립하지 않을 것.
만약 몇몇 셀이라도 수동으로 입력한다면 완전히 '컴퓨터로 처리하는 기업과는 경쟁'할 수 없을 것.
경쟁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곧 로봇이 외과의사들은 대체할 것.
(대규모 '생산'과 '투입'을 고려한 기간은 3년)
휴머노이드 로봇은 3배 지수적으로 성장할 것.
1. AI 소프트웨어 기능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
2. AI 칩 기능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
3. 전기 기계적 정밀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
휴머오니드는 위 3개가 모두 곱해진 결과.
(이후에는 로봇이 로봇을 만들 것)
의대 가는 것은 무의미할 것.
(사실상 모든 형태의 교육에 적용, 사회적인 이유(취미)가 될 것)
로펌들은 더 이상 로스쿨 졸업생을 채용하지 않을 것이며 AI에 대한 연구를 할 것.
'지능'은 'DNA에 암호화'가 되어있는데 DNA의 길이는 그렇게 길지 않고
'지능 알고리즘'은 DNA 정보의 제약 때문에 '복잡'할 수가 없음.
우리 몸은 뉴런의 수와 신경 효율을 가진 생물학적 컴퓨터임.
(컴퓨터마다 성능이 있음)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가격 하락임.
생산 효율이나 서비스 제공 효율이 높아지면 가격은 하락함.
생산성은 극적으로 향상.
정부들은 통화량을 늘리는데 더 집중할 것.
(생산 증가에 비해 인류의 소비 속도는 한계가 있음)
우주에 9,000개의 인공위성을 띄어놓고 있는데 UFO를 본 적은 없음.
전력 생산과 냉각이 인종지능의 한계 요인임.
(물론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하면 해결될 것)
반도체도 한계 요인.
(전력은 선형적이어서 전력이 현재는 한계요인)
2026년에는 인공일반지능(AGI)를 달성할 것이라고 생각함.
(지능 밀도의 잠재력은 어마할 것)
빛의 속도 때문에 단일 지능이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
빛의 속도 때문에 수많은 사고 능력이 존재할 수 밖에 없음.
우리의 최대 위협은 시뮬레이션 종료임.
인간은 디지털 초지능을 위한 생물학적 부팅 프로그램임.
압도적인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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