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4. 15:05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 왜 대박 쇼핑몰이 사라졌나
- 2021년 코로나 시기 유행템·자극적인 제품에 올인한 쇼핑몰들이 유행이 끝나자 함께 사라졌다고 설명한다.[1]
- 탕후루, 토끼 키링 같은 ‘남들이 다 사니까 사는’ 일시적 상품은 인플루언서 영향·채널 힘이 약해지면 바로 매출이 꺾이고 결국 지속이 안 된다고 말한다.[1]
## 지금이 오히려 기회인 이유
- “쇼핑몰 하면 안 된다”라는 인식 때문에 신규 진입이 2021~2022년보다 훨씬 줄어들었고, 그래서 **정석**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경쟁이 덜한 기회의 시장이라고 강조한다.[1]
- 한때는 쇼핑몰을 하면 유행 선도자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이제 와서 왜 들어가냐”는 분위기라서 진입 장벽이 심리적으로만 높아졌다고 본다.[1]
## 상품 선정 4단계 체크리스트(내가 사용할 것인가, 내 주변도 사용하는 가, 뾰족하게 만들 포인트, 마케팅)
연사자가 망하지 않는 상품 선정을 위해 제시한 4단계는 다음과 같다.[1]
1. **내가 사용할 것인가**
- 내가 쓰지도 않을 제품은 애정이 안 생기고 결국 안 팔린다고 말한다.[1]
2. **내 주변 사람도 실제로 쓰는가 / 쓸 의향이 있는가**
- 주변에 사용자나 잠재 수요가 없으면 ‘나만 좋아하는 상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1]
3. **내가 뾰족하게 만들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가**
- 기능, 사용성, 경험 등에서 차별화 요소(‘뾰족함’)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한다.[1]
4. **그 뾰족함을 마케팅으로 잘 풀어낼 수 있는가**
- ‘마케팅할 수 있는지/없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할지’를 고민해야 하며, 이미 잘 팔리는 상품들의 마케팅 방식을 벤치마킹하라고 조언(마케팅을 창조하기보다는)한다.[1]
## 예시: 책상·슬리퍼·석고 방향제
- 아이 키에 맞춰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아동 책상 사례를 들며, 유행하지 않는 ‘책상’이라는 카테고리에 꼭 필요한 기능(높낮이 조절)을 더해 비싸도 선택되는 **뾰족한 기능 상품**을 설명한다.[1]
- 푹신한 기능성 슬리퍼처럼, 1,000원 더 비싸도 사람들은 편안함이라는 뾰족한 기능 때문에 가격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구매 순간이 있다고 말한다.[1]
- 본인 브랜드 석고 방향제는 모양이 아니라 향을 프랑스에서 공수해 차별화했고, 그 결과 일반 제품보다 비싸도 반복 구매가 이루어지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고 한다.[1]
## 가격 경쟁(뾰족한 기능 및 가치 제공)을 피하는 전략
- 상품을 처음부터 “가격 경쟁을 할 제품인지, 안 할 제품인지”로 나눠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1]
- 다이소·대형마트와 100~200원 차이로 싸우는 소비재(종이컵, 연필 등)는 레드오션이며, 온라인 쇼핑몰에서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힘든 구조라고 말한다.[1]
- 최선은 가격을 신경 쓰지 않고 구매하는 상품, 즉 뾰족한 기능·가치를 제공해 ‘조금 비싸도 이걸 사야지’라는 선택을 끌어내는 제품이라고 정리한다.[1]
##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시각
- 온라인 쇼핑몰은 학벌·경력과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매우 **평등한** 비즈니스라고 평가하며, 소비 경험이 많다는 점에서 모두가 상품 기획의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1]
- 이미 있는 제품을 그대로 파는 것이 아니라, 기존 제품에 기능·경험을 보태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길이라고 강조한다.[1]
출처
[1] 매번 품절대란 일으키던 대박 쇼핑몰들이 우후죽순 사라진 진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yzi8sA1Lf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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