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각도기TV] 왜 버핏은 늘 주식을 선택했나?

2025. 11. 3. 15:00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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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왜 버핏은 늘 주식을 선택했나? | 서준식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1 [월간 서준식]]" 영상(증시각도기TV, 2025.09.19)의 핵심 논점들을 상세하게 요약한 것입니다youtube​.


1. 워런 버핏의 투자자산 선택 철학: ‘주식이 최고의 자산’

  • 버핏은 단순한 '가치주 매수'만 주장한 것이 아니라, 채권·파생·외환 등 모든 자산군을 직접 비교해본 뒤 주식이 최고의 기대수익과 안전성을 제공한다고 결론지음.youtube
  • 주식이 비상식적으로 고평가됐을 때에만 다른 대안(채권, 해외주식, 현금, 파생)을 활용하고, 대부분의 시기에는 일관되게 주식을 선호함.youtube
  • 채권 역시 본질적으로 "좋은 기업이 발행한 채권이면 차라리 그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낫다"는 관점.youtube
  • 미국 시장이 과대평가될 때 일본 등 해외 주식에 한시적으로 투자한 사례도 언급됨.youtube

2. 시장 가격과 가치의 차이를 활용한 전략적 운용 (아비트라지·상대가치매매)

  • 버핏의 또 하나의 핵심 운용방법론은 ‘아비트라지’(차익거래) 정신임.youtube
  • 같은 자산이 다른 시장(예: 삼성전자 한국-미국 상장 가격 차이)·다른 파생(현물-선물 등)에서 가격 차이가 나면, 무위험 수익(공짜 점심)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youtube
  • 한쪽이 과대평가(고평가), 다른 쪽이 저평가일 때 비싼 자산을 팔고 싼 자산을 사고, 이를 장기적으로 되풀이하면 자연스레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극대화됨.youtube
  • 서준식 교수는 '상대가치 매매'를 통해 유사한 기업(예: KB vs 신한은행)의 가치와 가격 차이를 중장기적으로 이용하여 복리수익을 쌓는 구조를 강조함.youtube

3. 금융공학(파생/수학모형)과 가치투자 간 본질적 차이

  • 버핏은 블랙-숄즈 등 금융공학 수식 및 복잡한 파생상품 모형을 일관되게 비판.youtube
  • 그 근본 이유는 금융공학이 ‘가격 변화 데이터’(즉, 과거 가격, 변동성)만 중시하고 '본질적 가치'는 무시하기 때문임.youtube
  • 이로 인해 시장이 급변(위기·폭락)하는 순간엔 금융공학 기반 전략(예: 양매도, 손절 전략)이 대규모 손실로 돌아서는 구조적 한계가 발생함.youtube
  • 반면, 가치투자자는 가격이 폭락한 시점에 기업가치 대비 가격이 지나치게 저평가된 순간을 오히려 투자기회로 봄.youtube

4. 장기 복리수익과 확고한 투자원칙

  • 교수는 배당수익률과 성장률·밸류에이션 비교, 동종업종 내 상대가치·가격 활용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장기 복리수익을 추구함을 강조.youtube
  • 버핏 역시 단순 명쾌한 가치평가를 기반으로 “영원히 가져갈 수 있는” 주식 비중을 최대한 높이고, 비상식적 고평가가 오면 현금 혹은 대체자산 비중을 늘림.youtube

5. 결론 및 시사점

  • 결론적으로, "주식이 항상 최고의 투자처"라는 버핏 철학의 본질은 상대적 가치평가와 복리수익의 힘, 단순명확한 판단, 그리고 시장의 일시적 비효율을 끈기 있게 기다리며 활용하는 믿음에서 나온 것임.youtube
  • 서 교수는 본인에게 한국 주식이 그 대상이라고 밝힘. 단, 시장이 심각하게 과열될 경우(예: 지수 5,000p 등)에는 현금과 기타 해외 주식, 채권 등으로 재분산할 수 있다고 덧붙임.youtube

이 영상을 통해 버핏 투자 철학의 핵심(본질 가치 순위, 차익 매매, 금융공학 비판, 절대/상대 가치매매, 복리, 리스크관리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가치투자의 실전적 방법론까지 구체적으로 해설되어 있습니다.youtube

  1. https://www.youtube.com/watch?v=4nNe0VYF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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