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3. 14:51ㆍ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취업을 준비하면서 마주한 지방대 출신 차가운 시선.
좌절하는 대신 노력을 택함.
학교 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끼니를 식당에서 해결하고 학비 마련을 위해 일과 학업을 병행.
배고픈 유학 시절 돈을 아껴보려고 한 선택.
영어도 힘든데 박사과정 논문을 읽어야 하는데 힘들어서 밤샘을 함.
첫 직장을 삼성 계열사로 입사.
그런데 3년만에 퇴직.
대기업 그만두고 컨설팅 회사를 다니면서 중소에서 대형 회사로 취직함.
창업하기 직전에는 연 매출 5,000억 규모의 철강 회사 CEO까지 하게 됨.
(당시 연봉 3억)
[이직 조건]
일을 진짜 잘해야함.
두려움을 이겨내야 함.
불확실성을 감당하려는 자세가 중요.
돈도 더 주고 더 편하고 일은 덜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
선수시절 10팀 중 6팀에서 뛴 서장훈.
나이가 들어서 생각해 보면 돈을 더 많이 주면 기대가 더 크다는 것을 깨달음.
(돈의 가치를 증명)
대기업 대리에서 철강회사 CEO까지 약 10년.
CEO를 함녀서 총 3조 원 정도 써봄.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해서 스트레스를 받음)
돈이 주는 무게감과 위험을 체득할 수 있었던 시간.
난제를 선택해서 사업으로 풀어보고 싶어서 폐기물 문제에 도전하기로 결정,.
부모님 집으로 담보 대출, 전섹세금을 빼고 대표로서 가장으로서 밤낮없이 썼음.
그런 힘든 시기 속에서 모두가 투자를 꺼렸던 상황.
그런데 딱 한 분이 긍정적으로 보셨고 투자금을 받음.
위기를 극복.
초기 자본이 되어준 20억 원, 제품 출시가 가능.
재활용(자원 회수) 로봇의 효용성을 증명할 기회가 됨.
2016년 3평짜리 회의실에서 시작한 사업이 현재 180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
(사무실도 300평)
폐페트병을 수거해서 재생 원료를 만드는 사업.
전국 1,500대 가량있는 전국 분리수거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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