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잡는 AI 드론..안두릴과 천재 CEO '팔머 럭키' 이야기 / 소비더머니

2025. 10. 13. 13:43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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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력(抑止力) : 실제로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도 위협을 통해 적의 행동을 막는 것.

전통적인 군사 비교(척도) : 초대형 전력을 얼마나 가졌냐

팔머 러키(안두릴 인더스트리 창업자)는 의문을 가짐.

B-2 스텔스 한대 가격이 무려 3조 원이 넘고 순수 유지 비용만 몇십억.

돈값을 할까?

AI 탑재 드론을 몇천 대 보내는 것이 돈도 훨씬 싸고 공격도 효과적.

(질보다 양)

현대전 승리 요소 : 초반 물량 러시 + 빠른 판단 및 진격.

사람이 안하고 AI가 하니까 속도도 빠름.

그런데 사람이 조종할 때 방해 전파를 쏘면 끝이지만

안두릴에 방위 시스템의 뇌 역할을 하는 AI 레티스 OS는 1초에 32조번 연산이 가능.

(미리 목표물을 찾아내서 자율적으로 공격)

미리 딥러닝 시켜놓으면 탐지 자체도 어려워짐.

AI 두뇌를 드론에 탑재해서 공격과 방어, 정찰을 다 하게 만드는 시스템.

 

드론(엔빌) : 작은 크기의 자율 드론은 적 드론 빠르게 탐지하여 요격.

드론(로드러너) : AI 요격기가 있는데 제트엔진을 탑재하고 수직 이착륙(활주로 필요 X)도 가능.

요격할 것이 없으면 제자리로 돌아와서 충전하고 재사용도 가능(비용 효율성 높음)

드론(퓨리) : 사람이 타는 전투기를 보조하거나 독자 임무 수행도 가능.

대공망에서 나오는 비싼 미사일을 요격 드론이 먼저 출격.

CCA(유인 전투기와 함께 작전하는 AI 무인 전투기 체계)

드론(고스트) : 정찰용.

드론(알티우스) : 튜브 형태로 공중에 발사 가능.

드론(다이브) : 수중 드론으로 AI 무인 잠수함이 바닷속에서 자율적으로 움직여서 감시, 정찰 임무 수행.

(해상 레이더망 무력화까지)

감시 타워(센트리 타워) : AI 지능형 감시타워.

(비싼 열화상 카메라와 줌랜드 대신에 레이저 센서를 이용)

(사람만의 특정 패턴을 분석)

 

소수의 인원으로 광범위한 지역 통제 가능 = 효율적인 방식.

창업자는 이 모든 것을 민간 투자로만 달성.

'Cost-Plus' 방식 : 실제 발생한 비용에서 일정 비율의 이윤(또는 수수료)을 더하여

최종 가격을 결정하는 방식.

조달 계약이 이뤄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국방부가 지금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미리 생각해 내서 투자받은 돈을 태워서 개발해서 제품을 내놓음.

돈을 벌어야하니 생산 원가라든지 대량 생산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

하드웨어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은 공통적으로 쓰게 모듈화,

제품의 개발 속도도 1년이나 몇 개월 안에 해내게 됨.

(AI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해서 기능을 추가해 나가기도)

 

안두릴이 미시적으로 공격하는 것이라면 팔란티어

거시적으로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데이터를 갖다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망을 제공하는 형태. 

 

창업자 팔마 럭키는 학교를 다니지 않고 홈스쿨링을 함.

어려서 여러 제품들을 분해하고 조립하면서 내부를 익히는데 몰두.

기능을 개선하는 방법도 스스로 해결하고 16살에 오큘러스를 개발함(VR 기기)

(페이스북이 2014년에 20억 달러에 인수)

20대에 이미 기술 산업의 아이콘이 되어버림.

 

안두릴의 AI 방위 체계 제품들이 효율적이라는 것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동의.

(문제는 AI 윤리 문제)

AI가 사람을 자신의 판단으로 공격한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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