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NASA, 화성에서 생명체 흔적 발견했다!

2025. 10. 12. 15:41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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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공식 기자회견 진행한 NASA.

화성 표면에서 미생물 생명의 흔적이라고 볼 수 있는 징후를 발견했다!

백악관이 일론 머스크의 측근 재러드 아이 작먼의 NASA 국장 후보 지명 철회.

1년의 검증과 분석의 과정을 거친 후 드디어 공개.

가장 분명한 생명의 흔적입니다!

우리가 우주에 정말로 혼자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갔다!

 

예체로 분화구는 2020년 화성 탐사 로봇 로버 임무의 착륙 지점으로 선택.

과거 호수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화구.

호수와 강의 삼각주를 품고 있었음.

생명체의 기원인 물 흔적 주변으로 로버가 착륙.

최신 로봇 탐사선.

열심히 돌아다니며 셀카를 찍어 보내는 중.

체야 바 폭포라는 별명이 붙은 화살촉 모양의 바위가 있음.

바위를 확대하면 나오는 표면.

레오파드 스폿이라고 불리는 반응 전선으로 배열된 독특한 광물 패턴.

생명체의 기본 재료, 유기물의 발견.

암석 샘플을 분석하는 탐정 듀오 왓슨은 사진을 찍고

셜록은 자외선램프로 범죄 흔적을 찾음(이후 픽셀 단위로 분석)

 

자체가 생명은 아니며 수십억 년 전 고대 생명체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

암석 내부에서 성장한 특징들.

 

네이처지 : 지구에서 이런 질감을 관찰할 때 이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소비하면서 부산물로 만들어낸 광물일 가능성이 크다!

화성 생물체의 잠재적인 특성을 나타낸 것으로 여겨짐.

다만 어디까지나 잠재적인 가능성이며 아닐 수도 있다!

(비생물적으로 생명체의 존재 없이 생성될 수 있다!)

 

잠재적 생명체 흔적이라고 표현.

생물학적 기원을 가질 수 있지만 결론을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나 연구가 필요한 물질이나 구조.

 

생명체 탐지 신뢰도 평가 1단계에 해당.

1. 신호 탐지.

2. 오염 배제.

3. 생물학적 가능성 확인.

3. 비생물학적 설명 배제.

5. 독립적 신호 확보.

6. 대안 가설 배제.

7. 독립적 확인.

 

궁극적으로는 샘플을 지구로 가지고 와야 함.

(채취한 시료)

문제는 화성에는 로버만 덩그러니 있다는 점.

 

따라서 화성 샘플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

엄청난 난이도와 비용이 들어가는 프로젝트.

(가장 복합한 임무)

0단계 : 화성으로 샘플 회수 착륙선을 발사 및 화성 도착.

1단계 : 샘플을 회수할 착륙선을 화성에 착륙시킴.

2단계 : 보조적으로 샘플 회수 헬리콥터가 로버 위치 파악 및 회수.

(로버에 있는 샘플을 수거하고 용기에 넣고 봉인)

3단계 : 샘플을 로켓으로 옮긴 후 발사.

4단계 화성 궤도에 있는 지구 귀환 우주선과 도킹.

(지구 귀환 궤도선 : 화성까지 왕복하는 최초의 행성 간 우주선이 될 것)

로켓으로 화성 궤도에 있는 우주선에 샘플을 전달하는 미쳐버린 난이도의 미션.

(샘플 용기 궤도로 올림 → 샘플 용기 → 추적과 회수)

5단계 지구 귀환 궤도선의 지구 귀환.

 

과거 인류가 탄 달 착륙선을 화성에서 반복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착륙선 머리가 발사되어 달 궤도에 있던 귀환선과 도킹하는 미친 계획.

로켓을 실은 화성 착륙선의 난이도.

NASA가 7분간의 공포라고 명명한 복잡한 일련의 기동 중에 이루어진

우주선의 자체 유도 하강 및 착륙은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도전적인 업적으로 남아있음.

(대기권 상층부에서 화성 표면까지 시속 2만 3천 마일에서

0km/h까지 감속하는데 말 그대로 7분이 주어짐)

지구에서 화성까지 거리는 평균 빛의 속도로 12분 30초가 걸림.

(탐사선으로 명령 한번 내리면 수신까지 걸리는 시간)

탐사선에 미리 실려있는 프로그램과 컴퓨터가 알아서 해야 함.

화성으로 하강하는 7분 동안 기도 메타 시작.

 

크기가 커진 최근 로버는 전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착륙.

'스카이 크레인' 기동을 개발.

낙하산으로 하강하다가 중심 잡고 스카이 크레인(호버링)으로 로버 투하.

그렇게 가장 최근 화성에 도착한 로버가 2021년 퍼시비어런스(인내).

 

NASA는 트럼프의 업적임을 강조.

(트럼프 첫 임기에 시작된 탐사선 발견)

2020년 7월 발사, 2021년 2월 착륙.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화성 샘플 반환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을까?

110억(15조) 달러 예산 + 2040년 반환 예정.

(트럼프 임기 내 반환 불가능)

최근 트럼프는 NASA의 예산을 크게 삭감하는중.

(과학 예산을 최대 절반으로)

예산을 위한 읍소?

 

트럼프 : 제 임기가 끝나기 전에 화성에 도달할 것입니다!

(화성에 성조기를 꽂겠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 사실, 외계인은 이미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우리를 관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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