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여기서 2배 가는 이유

2026. 8. 16. 21:47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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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해 주신 영상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여기서 2배 가는 이유'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이 영상은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세가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논리의 근본적인 변화'에 기인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ㅇ 1980년대 100 초반에서 1,000으로 올라간 8배,  2,400에서 1년 남짓에 벌써 3배가 오른 지수(개별 기업들은 4~5배, 10배)\

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로 1조 달러 돌파(TSMC 이후 아시아 기업에서 최초) / 2016~2017년즘 아마존이 처음 돌파 / 엔비디아도 지금은 4~5조 달러.

ㅇ 목표가가 현재가 보다 15% 높으면 기계적으로 '바이', 15~-15% 기계적으로 '홀드', -15% 보다 내려가면 '셀' / 홀드 범위 내에 있으면 목표가를 올려야 '바이'를 할 수 있음 - 현재 기준은 타겟 PBR(ROE까지 고려)

ㅇ PER(지수 평균 10배) 보통 성장주는 한국 기준 13~14배, 고성장주는 30배를 받음(잘 나가는 수출 기업).

ㅇ 좋은 애널리스트가 좋은 밸류에이션을 만들어 갈 줄 알아야한다는 강의를 듣고 알을 깨고 나옴.

ㅇ 전력 기기 업체들이 과거에 PBR이였다가 PER이 된 것을 봄 / 건설사는 PBR로 함(성장이 멈췄기 때문임)

[핵심]

1. 메모리 범용 제품에서 주문용 제품으로 되고 있음(커머디티에서 스페셜티로)

2. 생산 후 판매에서 주문 후 제작으로 변하고 있음.

3. 주문도 장기 주문(LTA)로 변했고, 선수금 등 구속력 있는 형태로 변하고 있음(시클리컬에서 벗어남).

- 이익의 지속성을 담보하고 리레이팅의 근거.

ㅇ (역성장/저성장 기업) PBR / (지속 성장 기업-12~24년) = PER/PSR / (초단기-초고속 성장) Terminal 밸류/PEG.

 - 꿈 주식은 시장 점유율 다 먹느 것 가정(터미널)

ㅇ Rule of 40 : 매출 그로스 + 이익률 = 40 이상.

주요 내용 요약

  • 밸류에이션 방법론의 변화 (PBR에서 PER로):
    • 그동안 반도체 기업들은 이익이 들쑥날쑥하다는 이유로 주로 PBR(주가순자산비율) 방식을 적용받아 왔습니다. [06:25]
    • 하지만 최근 AI 반도체(HBM 등) 시장이 커지면서 범용 메모리에서 '스페셜티(주문 제작)'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장기 계약과 선수금 논의가 활발해지는 등 이익의 안정성과 성장성이 담보되는 구조로 바뀌고 있습니다. [13:59]
    • 이러한 근본적 변화에 따라 시장은 이제 반도체를 단순히 PBR로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주에 적용되는 PER(주가수익비율) 방식으로 재평가(Re-rating)해야 한다는 논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14:50]
  • 현재 주가 상태와 투자 판단:
    • 이미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고평가 논란이 있지만, PER 관점에서 볼 때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약 5배 내외)이라고 분석합니다. [18:43]
    • 팔란티어의 IR 자료를 인용하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 합계가 세계 최고 수준임을 지적했습니다. [18:11]
    • 주식의 근본은 '이익'이며,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뚜렷한 상황에서의 일시적인 조정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23:41]
  • 투자자를 위한 조언:
    • 남의 의견을 참고하되, 결국 매수와 매도 판단은 스스로의 계산과 논리에 따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20:43]
    •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예민하게 반응하기보다는, 반도체 수요가 탄탄한 구조적 흐름을 장기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제언합니다. [23:05]

결론: 반도체 시장이 범용 제품 중심에서 AI용 고부가가치 주문 생산 체제로 완전히 전환되었기에, 과거의 밸류에이션 기준을 벗어나 새로운 성장 가치를 인정하는 관점이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관련 영상: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여기서 2배 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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