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6. 17:13ㆍ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주도 섹터는 좋든 싫든 반도체임.
반도체는 저성장/사이클(PBR) ~ 지속성장 기업(PER) 사이 왔다 갔다 하는 것.
사이클 산업 = 제품의 생산에 1년 이상 걸리는 중후 장대형 사업.
매수(트리거 : 메모리 가격 상승) / 매도(트리거 : 메모리 가격 하락)
(사이클은 밴드 플레이만 잘해도 수익을 낼 수 있었음 - 장기 투자에 부적합)
모바일 사이클(2013~2015) ~ 서버(클라우드) 사이클(2016~2018) ~ AI 사이클.
- 고점에서 꺾이면 저점의 위치는 계속 올라감.
정유 화학, 철강 등은 커 머니티 화학식이 동일함.
반도체는 조립제기 때문에 저점을 올리지만 사이클이 있음.
HBM는 범용이 아님을 증명.
(GPU에 코-패키징 됨)
2 H24 하이닉스 주가 하락(반토막)한 이유 : AI 학습 시대 종료 = HBM 수요 약화.
'25년 1월 CES(엔비디아) 사후학습과 추론 등장.
- 당시에는 추론 시대에 메모리가 덜 필요하다고 판단.
추론 사이클('25.7.)로 범용 D램 가격(+낸드)의 가파른 상승 시작(샌디스크, 키옥시아 급등)
→ HBM > SOCAMM/LPDDR > 범용 디램 > 낸드 > HDD.
범용 메모리가 HBM을 넘어서는 수준에 도달('26.5.)
삼성전자 PBR 밴드 차트 - 고점비 가파른 조정.
(0.7~2.3인데 현재 1.1 임)
SK하이닉스 PBR 밴드 차트(0.6~3.4인데 현재 1.8, HBM으로 PBR 밴드가 높아짐)
(사이클이 꺼졌을 때 -30%를 맞는데 지금 그런 상황 - 시장에서 사이클 종목이라고 판단)
반도체는 Semi Growth.
애플은 2014년 제품 매출뿐이었는데 그 이후 서비스 매출(당시 20%, 마진 70%)이 나타남.
→ 서비스는 우상향(버핏이 매수) = PER 기업(2016년~)이 됨.
TSMC는 ISM 제조업 지수와 무관하게 이익이 우상향(=PER 기업이 됨 - 수주 기반)
HBM의 매출 비중.
현주가 = CXMT 증설 다 끝냈고 전 세계 MS 20%를 다 먹은 것을 가정(범용 디램 가격 1/10).
슈퍼사이클 = HBM + LTA.
AI 팩토리 공급자 금융(PF)의 등장(=하이퍼스케일러의 FCF 문제(Capex)가 해소) - 투자 금액 상한 X.
금융 기관이 데이터센터 공사비 대출을 해주고 하이퍼스케일러(클라우드)는 건설 및 운영을 함.
(클라우드 영업이익률은 30~40%)
수주계약(10년).
GPU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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