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태의투자병법] 현재 기관, 외인의 투자 동향은?

2026. 7. 23. 10:53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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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불안과 계획)보다는 알 수 있는 현실에 집중해서 미래를 잘 바꾸는 쪽으로.

 - 이해를 확대해서 실행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만드는 것.

 

외국인 같은 경우 한국 시장 자체에 대해서 국가별 배분이 거의 안 느껴짐.

과거에는 여러 업종 대장주에 나누어서 분산 투자가 들어왔는데 그런 매매가 전혀 없음.

두번째는 사람이 하는 액티브 매매 비중이 거의 없음(좋아보이는 것을 사고 나빠보이는 것을 파는 것).

기계들이 알고리즘을 따라서 매매하는 전략들이 대부분 나타남.

그래서 예측 가능하지 않은 움직임을 자주 보여줌(변동성 증가).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매매하는 것을 가지고 수익을 내는 주체들이

만약에 자신들만 하면 차별성을 만드는데 ETF 국내 기관 투자자나 개인들은

변동성 움직임을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거의 없음(외국은 퀀트).

그래서 외국인들 자신들이 원하는 가격으로 움직임이 용이해짐.

 

과거에는 외국인이 추세를 만들면 개인과 기관이 따라갔는데(방향성을 만드는 방식)

지금은 변동성 알고리즘 매매가 훨씬 더 커져서 장을 판단하기 더 어려워짐.

 

기관은 지금 ETF 말고는 자금이 들어오지 않음.

(대부분 기관에서 돈을 빼서 직접 하거나 ETF를 해버림)

기관은 연기금 돈을 맡아서 대부분 투자를 하기 때문에 벤치마크(ex) 코스피 등) 대비 움직임을 보이게 됨.

(전체 시장에서 특별하게 강한 포지션을 한쪽으로만 다루는 운용자는 거의 없음)

2가지가 섞여 있어 영향력이 굉장히 적음.

 

프로그램 매매의 규모가 훨씬 커짐.

돈보다 영악한 것은 없음(더 좋은 전략으로 가는 것).

(전략이 안 먹히면 돈은 다른 곳으로 감 - 돈의 판단)

 

컴퓨터 매매 프로그램들이 다 다르게 설정되어 있어서

공통점인 부분들이 서로 간에 짜맞춰져있진 않지만

안 좋은 부분의 가격 흐름을 증폭시키고 한 팩터에 대한 중요도에 대해서

차이는 다 있지만 갑자기 몰려보리면 일반 투자자들도 따라하게 되면서 변동성이 급증해버림.

(퀀텀 점프로 움직이는 구조화)

 

추세가 있다라는 것은 펀더멘털 부분에 요인이 있고 요인을 추종하는 자금도 강해야함.

변동성이라는 것은 펀더멘털 팩터가 있지만 지속성이 없는 상태에서

추종하는 자금이 좋거나 나빠서 뭉개버리는 것(변동성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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