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스트릿] 시장의 오해 다 틀렸다 / 긴급 격월 이건규 7월 (풀버전)

2026. 7. 22. 22:11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728x90

영상 주소: https://youtu.be/Hwzq6QZYWyk

주요 내용 요약

  • 시장 변동성과 공포 심리 진단
    • 최근 증시는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빈번하게 발동할 정도로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으며,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들이 지수의 변동폭을 크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02:34].
    • 공포 지수가 최저점 수준으로 떨어져 시장 전체에 과매도 국면과 공포가 만연해 있으나, 오히려 이러한 시점은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기 좋은 기회입니다 [03:33].
  • AI 인프라 및 빅테크 투자의 오해
    • 자금난 우려 해소: 빅테크의 프리캐시플로(FCF)가 빡빡한 것은 사실이나 최소 3년 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8년부터는 순현금 흐름이 개선되고 매출액 증가 속도가 케펙스(CAPEX) 증가율을 앞지르게 됩니다 [11:10].
    • 추가적인 수요: 빅테크 투자 외에도 스타게이트, 각국 정부의 소버린 AI, 중동 및 국내 데이터 센터 투자 등 후속 수요가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습니다 [11:54].
  • AI 수익성 및 B2B 서비스의 성장
    • 엔트로픽의 클로드와 오픈AI의 코덱스·워크 등 기업(B2B) 및 에이전트 서비스 중심의 유료 가입자가 수직으로 급증하며 실질적인 수익화가 진행 중입니다 [14:08].
    • 단순 채팅과 달리 복잡한 모델링이나 에이전트 작업은 수십 배 이상의 컴퓨팅 파워를 요구하므로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줄어들 여지는 없습니다 [18:46].
  • 중국 AI 및 반도체(CXMT) 관련 노이즈 반박
    • 중국 AI는 모방 중심이며 보안 및 신뢰 문제로 인해 기업(B2B) 시장 진입이 불가능하므로 글로벌 시장을 실질적으로 위협하기 어렵습니다 [22:29].
    • 애플이 중국 CXMT의 LPDDR(저전력/저사양)을 채택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데이터 센터용 수요가 폭증하여 애플 물량을 쉽게 대체할 수 있고 중국산은 가격 경쟁력(가격이 싼 것도 아님)이 없으며 수율과 성능 면에서 3년 이상 뒤처져 있어 실질적 위협이 되지 못합니다 [26:45].
  • 반도체 공급 부족 및 하반기 전망
    • HBM 및 서버용 디램 공급은 전환 투자로 인한 캐파 로스, 전력 및 용수 부족 등으로 인해 빠르게 늘어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34:04].
    • 서버 디램 현물가가 상승하고 있으며 3분기 고정거래가격(현물가 > 고정가) 및 HBM 단가 상승으로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됩니다 [36:52].
    • 7~9월 사이 구글 등 빅테크 실적 발표, 3분기 디램 가격 인상폭 확인, HBM 단가 기대치 형성 등이 시장 불안감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38:28].
  • 코스닥 시장 및 투자 전략
    • 코스닥은 하락 폭이 커 과매도 상태이나 하반기 정부 정책 자금 집행 및 승급제 등의 시차를 거치며 우량한 소수 종목을 중심으로 반등 여지가 있습니다 [53:50].
    • 변동성을 키우는 레버리지 ETF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폭이 컸던 IT 및 AI 인프라 관련주들이 반등 시 가장 빠르게 회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1:07].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