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4. 09:51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5월 28일 상당히 매파적이었던 한국은행 금통위.
신현송 신임 총재의 데뷔전.
기준금리 2.50% 동결.
동결 5 : 인상 2.
6개월 K-점도표에서도 인하 의견은 증발하고 인상의견이 크게 대두.
점도표대로라면 기준금리는 연내 2회 인상, 3% 전망.
하반기 금리 결정회의는 4번이 남아있음.
Q) 올해 금리 인상 2회로 점도표가 나왔는데요?
물가는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유류가격이 오르면서 직접적으로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미침.
4월 생활물가지수가 2.9%, 분명히 인플레이션 압박 속에 있다는 추측.
이란 전쟁이 시작되고 유가가 급등한 지도 언 3개월이 지남.
아직도 호르무즈 해협은 막혀 있고 전쟁은 끝나지 않았음.
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는 환율은 여전히 1,500원 위.
역시 이란 전쟁이 일어난 3월 이후 1,500원의 고환율을 기록 중.
(수입 가격은 어떻게 되었을까?)
4월 생산자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9% 상승.
(식료품, 에너지 이외 지수도 +7.0%, 국내공급물가짓수는 +9.9% 상승)
코로나19보다 더 높고, IMF 외환위기 이후 최대폭 급등.
심상치 않아 보이는 국내공급물가짓수(국내출하 및 수입)되는 상품 및 서비스 가격변동.
(=소비자물가의 선행지수 격)
4월 수출입 물가도 역대급.
- 수출물가 40.8% 상승.
- 수입물가 20.2% 상승.
유가 100달러 + 환율 1,500원의 환상의 콜라보.
수입물가는 3월 20.4%, 4월 20.2%로 두 달 연속 전년 동월 대비 20% 상승.
수출물가는 40.8% 상승(들어본 적도 없는 수치)
- 수출 품목 가격이 들어가다 보니 급등(D램 - 현물/계약 가격)
대만은 가격 인상폭이 크지 않음(사전 계약을 거쳐서 생산 = 일정 수준의 영업이익률 확보)
Q) 반도체 기업들의 성과급이 물가에 영향을 미칠까요?
임금이 구매력 증가를 통해 수요를 증가시키면 그에 따른 물가 압력이 생기겠고
(반도체) 성과급 자체에도 소득세가 있어서 낙수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임.
(이는 내년에 현실화할 것으로 보임)
올해에만 1인당 삼성전자 6억 원, SK하이닉스 7억 원 예정.
(삼성전자 약 30조 원, SK하이닉스 약 25조 원이 성과급으로 풀림)
매년 50~60조 원으로 성과급이 풀릴 수도 있고 앞으로 10년 간 이 제도는 유지.
이미 전국을 휩쓸며 부동산 가격마저 올리고 있다는 반도체 성과급.
'최근 40대 SK하이닉스 직원들이 20억대 아파트를 줄줄이 계약' - 성남시 분당구.
반도체 공장 근처 백화점은 터지는 매출에 함박웃음.
ex) 용인 신세계 사우스시티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주얼리 매출 급증.
(상승률만 보면 강남 백화점을 넘을 수도)
삼전하닉 직원들 결정사 등급까지 상향.
(전통 선호 직군인 변호사, 약사 90점 등에 육박하는 수준)
임금이 올라가도 반도체 공장을 짓기 위해서 설비투자를 많이 하고
건설경기도 제가 플러스로 전환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설비/건설투자, 소비 면에서
다 전반적으로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온기가 퍼지는 중.
다만, 반도체 성과급으로 양극화가 심화되지 않기를 바람.
올해 수출은 반도체 대박으로 9,0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우리나라 2025년 최초로 수출액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7,097억 달러 기록.
(2026년은 9,000억 달러 수출 전망)
1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무려 12.3% YOY 성장.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 주체가 일정기간 동안 벌어들인 소득의 총합)
- GDP는 얼마나 생산했냐 / GDI는 교역조건(수출/수입) 고려.
반도체 기업 2곳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600조 원(명목 GDP 거의 20%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
일시적인 현상보다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반도체 사이클)
세수 증가로 국민 전체에 혜택이 돌아갈 것.
주가가 가파르게 오른 건 사실이고 기업 실적이 개선되기 때문에 오르는 것도 큰 요인.
(단시간에 급하게 올라갈 경우엔 여러 가지 시장을 둘러싼 형태 변화가 생길 수 있음)
코스피 시가총액은 6,800조 원 돌파(무려 4,645조 원의 시가총액 증가분 발생).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 성과급으로 돈 번 사람들, 낙수효과로 잘 된 기업들 무엇을 살 것인가?
언제나처럼 서울/경기는 오르고 그 외 지역은 하락하는 중.
경기도 일부 지역 아파트 가격 크게 상승 중.
(반도체 벨트 중심)
환율 약세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역시 중동 정세임.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원유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에서 보이는 현상.
중동 상황이 빠르게 진정되면 앞으로 원화가 상당히 강세로 갈 여지가 있음.
현재 원화 약세의 요인 중 하나는 외국인 매도(리밸런싱) - 일시적 요인.
'환율'은 '수입물가'를 통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
환율에 대해서는 아주 단호하게 대처할 것.
< 가계동향 조사 >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만원으로 +2.4% 상승.
근로소득은 342만원.
재산소득(이자, 배당, 임대)과 이전소득(연금, 재난지원금)이 크게 증가.
- 주식매매차익은 비경상소득.
근로소득은 0.3% 늘었는데, 소비지출은 5.3% 증가.
(자동차 구입, 해외여행비, 반려동물)
1분위(하위 20%)는 소득 +2.7% 상승, 5분위(상위 20%)는 소득 4.2% 상승(월 1,237만원).
대기업 위주, 300인 이상 사업체의 임금상승률이 조금 더, 300인 미만보다 더 높음.
이번 분기 같은 경우 일단 자동차 구입이 늘었음(=경제 상황에 대해서 조금 낙관적인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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