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코스피 진짜 1만 가나?

2026. 6. 2. 09:39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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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가총액 6,800조원 돌파.

한국 주식시장은 캐나다, 대만을 제치고 글로벌 5위권 안착(캐나다, 대만, 영국순).

- 10% 상승 시 미국, 중국, 일본에 이은 세계 4위(그 다음 인도).

(미국 75.5, 중국 22.9, 일본 8.7)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는 계속 상승.

(하나증권에 따르면 코스피 12개월 예상 PER은 평균을 하회)

(2010년 이후 코스피 평균 PER은 약10배)

하나증권 : 현재 이익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10,000p 시대 진입 가능.

(PER 리레이팅 하지 않더라도)

 

결국 모든 것은 반도체가 얼마나 벌어들일 것이냐.

반도체는 최종소비제품이 아니어서 빅테크의 AI 투자액에 크게 의존중.

(결국 빅테크가 얼마나 돈을 쓸 것이며 그걸로 얼마나 돈을 벌 것인가?)

 

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

(올해 1월 1,000조원을 넘어선 이후 불과 4개월만의 성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둘다 1조 달러 클럽에 가입.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업을 2개 이상 보유한 나라는 미국과 한국 뿐'

(미국 10, 한국 2, 대만 1, 사우디 1)

 

1년 전 코스피 2,697, 연초 코스피 4,309(5월 29일 8,476)

 

한편 새로운 먹잇감을 찾아나선 사람들은 삼성전기에 몰빵 시작.

(최근 1년 상승률 1,640%)

연초 이후 687%, 최근 일주일 71%

삼성전기는 핵심 전자 부품을 만드는 기업.

전자+기계.

- MLCC는 미세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흘려주는 부품.

(AI 데이터센터에 고온, 고저압을 견뎌내는 특수한 MLCC가 다량으로 들어감)

(29일 금요일 장마감 기준 시총 158조원으로 현대차 제치고 순위 5위에 등극)

(삼전 > 하닉 > 스퀘어 > 삼전우 > 삼성전기)

우리나라 시총 5위는 모두 삼성과 SK가 장악.

(심지어 8위는 삼성생명, 10위는 삼성물산)

 

최근 10개월만에 개미들의 해외주식은 순매도로 전환.

(외국인 최근 6개월 한국주식 순매도액 100조원 돌파)

현재 외국인 비중은 40%에 육박(연초 36%).

(오히려 연초보다 크게 상승)

외국인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대형주에 주로 투자.

(양 기업 합계가 50%를 넘어섦)

 

외국 펀드들도 한국 비중이 갈수록 올라감.

(보유하고 있는 대형주를 팔아야한다는 약관 - 비중 한도)

-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8%를 하회하며 10년 래 최저치.

오히려 비중 확대를 용인하고 있는중.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14.9% 자율적 한도 최대로 활용해도 19.9%의 한도를 가지고 있음)

올 3월말 기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은 21%.

(현재 60% 상승했으니 거의 30%에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

20% 미만으로 맞추려면 얼마나 팔아야해요? 약200조원 매도.

 

28일 진행된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20.8%로 확대하기로 함)

전략적 자산배분 허용범위도 확대.

국내 주식의 SAA 허용범위 한시적 확대 조정.

(시장 영향 완화, 안정적 기금 수익 제고 - 일일 최대 리밸런싱 (매도) 규모 축소, 비공개)

- 전략적 자산배분(SAA) :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범위(기금운용본부 재량 X)

- 전술적 자산배분(TAA) : 단기적 시장 상황이나 경제 전망 활용해 초과 수익 노리는 적극적 방법.

(운용본부나 운영역에 배분된 재량권, 2%p의 TAA를 가지고 있음)

변경된 국민연금 중기자산배분안 : 주식 비중을 높이고 채권 비중을 축소.

 

젠슨황 다음주 또 방한.

주요 만남 상대로 LG가 언급(피지컬 AI).

- 29일 금요일 상한가를 치며 역대 최고가 경신.

(연초 이후 220% 급상승세 지속)

네이버도(아직 연초 대비 -3.6%).

 

올해 1월부터 기대를 모았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도 출시.

국내 우량주 기초 레버리지 ETF.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16종 출시.

(정방향 14개, 역방향 2개)

'대개 ETF가 처음 상장되면 설정액이 1천억원 정도이고

대부분 수백억원인데 1조원이 넘는 것은 처음 본다.'

단숨에 거래량 1위에 오른 종목들(거래대금 4조원).

 

레버리지 사전 교육 수강자 현황 : 50대가 33%로 가장 높았음.

(5060은 48%로 절반 가까이 차지)

그런데 무서운 것은 '음의 복리효과'

지수가 20% 하락 후 다시 20% 상승했을 때는 16%(2배, X4)의 손실 발생.

기초자산이 장기간 우상향해도 손실이 날 수 있음.

그러거나 말거나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하는 개인들.

 

그 결과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의 82%를 넘음.

(우선수 제외하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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