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초대석]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키워드 : 양극화
2026. 4. 21. 13:29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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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이 되면 도시에 살 필요가 없다?
젊은 친구들은 도시에 살고 싶어 함(=비즈니스 기회)
돈이 없는 사람들은 도시에 살 수 밖에 없음.
돈이 많은 사람들은 즐기기 위해 도시로.
돈이 없는 사람들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로.
(인간은 인간이 필요, 사회적 동물)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회적 관계가 많아질 것.
서빙 로봇 VS 쉐프의 음식 스토리 텔링.
역사적으로 지금 거꾸로 가고 있는 것.
유럽 같은 경우 중세 시대 때 프라이버시는 귀족들의 권한이었음.
농부나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혼자의 시간이 사실상 없었음.
고독함 = 부의 상징.
지금은 거꾸로 되어버림.
고독함은 가난한 사람들의 몫, 사회적 관계가 풍요로운 인생은 새로운 귀족의 삶.
중세시대에는 가난한 사람은 식량 부족으로 말랐고 부유한 사람은
풍부한 식량으로 체형이 뚱뚱했음.
현대 사회에는 정반대임.
요즘 MZ들의 사고관 : 누리는 건 프라이빗하게, 감정은 고독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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