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인간을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

2026. 4. 16. 10:37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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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처음으로 하는 계획.

- 단발성 방문이 아닌 지속 가능한 유인 탐사의 발판을 놓는 것이 목표.

현재 아르테미스 5호까지 계획이 되어있으며 이번은 2호.

1호 : 2022년.

2호 : 2026년, 달 유인 우주 비행.

3호 : 2027년, 스페이스X 또는 블루오리진 착륙선 시험.

4호 : 2028년 초, 승무원들 달 표면 착륙.

5호 : 2028년 말, 달 기지 건설을 위해 매년 1회 달 착륙 계획.

 

2호는 달 표면에 가지 않고 선회하여 다시 지구로 귀환하는 코스.

우주발사시스템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의 성능을 시험하고, 장기 탐사에

필요한 생명 유지 시스템과 운용, 안전 프로토콜을 검증하는 목적.

 

일론 머스크도 어느새 목표를 달로 바꿈.

(달 자립형 도시에 초점)

(달에는 10년 이내에 도시 건설이 가능하지만 화성에는 20년 이상 걸림)

 

화성으로 가는 길이 일렬로 정렬되는 기간이 26개월 마다 한번.

(최우선 과제는 문명의 미래를 확보하는 것이지만 달이 더 빠른 목표임)

 

아직 '인간 착륙 시스템 기술'을 확보하지 못한 스페이스 X.

핵심적인 기술적 역량을 아직 입증하지 못하면서 HLS 프로젝트 역시 지연.

 

2027년 아르테미스 3호에서 스타십 착륙선의 달 착륙을 실험할 예정.

스타십 HLS가 달 궤도에서 NASA의 오리온 우주선과 도킹한 후,

두 명의 아르테미스 승무원이 오리온에서 스타십으로 옮겨타고 표면으로 하강할 계획.

3호에서 착륙선 실험, 4호에서 유인 착륙 계획.

 

그런데 50년 전에는 어떻게 했지?

 

[달 착륙 과정]

커맨드 모듈이 달 모듈을 짊어진 모습으로 추진체에 탑승.

추진체 발사와 대기권 돌파 이후 추진체 분리, 탈락.

우주에서 커맨드 모듈과 달 모듈 분리 후, 회전 후 재합체.

커맨드 모듈 추진 후 달로 추진.

달 도착 후 달 모듈을 달로 떨어뜨림.

달 표면에서 루나 모듈 대가리 분리 후 발사.

(필요없는 부분은 버리고 발사)

달 대기에서 기다리는 커맨드 모듈과 합체.

(가장 위험한 순간 1)

커맨드 모듈로 옮겨 탄 이후 지구로 출발.

(루나 모듈(달 모듈 대가리)은 버림)

다시 상공에서 커맨드 모듈 대가리 분리.

아폴로 11호 커맨드 모듈 대기권 진입.

(가장 위험한 순간 2)

낙하산.

 

나사의 계획이 대폭 변경되어 당분간 달까지 가지도 않을 예정.

그 대신 빠른 시일 내에 두 억만장자의 착륙선 경쟁을 구경할 수 있음.

(스페이스 X와 블루 오리진이 개발 중인 2대의 달 착륙선 중 하나 또는 둘 모두와

궤도에서 도킹 연습을 하는 또 다른 시험 비행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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