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섭] '한마디'로 나의 호감도를 120% 떡상 시키는 대인관계 꿀팁

2026. 3. 31. 15:09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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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핵심은 '궁극적으로 듣고 싶은 말'을 해야 된다는 것임.

누구한테 우리는 점수를 따야 할까요?

소위 잘난 사람들.

그런데 잘생긴 사람한테 '잘 생겼어요!'라든지

'몸 좋은 사람한테 운동 열심히 하시나 봐요!'라든지

서울대 다니는 사람에게 '공부 열심히 하셨나 봐요!'라든지

어느 한 분야에서 특출 난 사람은 이런 칭찬을

수도 없이 받아보았기 때문에 굉장히 휘발성이 강한 칭찬임.

물론 당장 기분은 좋고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는 않음.

그런데 휘발성이 강하다는 뜻임.

그래서 누가 그 칭찬을 했는지 기억에 남지도 않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 보이는 것과 반대로 칭찬 >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열망하기 때문에

여자들의 경우 고양이상은 강아지상은 부러워하고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건강해 보이고 싶어 하고

똑똑하지 않은 사람은 똑똑해 보이고 싶어 함.

그렇다고 반대로 막 말하면 안 되고

< 그 사람의 과거를 이미지와 반대로 예상 > 해야 됨.

서울대 다니는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은?

바로 '서울대생처럼 생겼어요!'임.

학업으로 정점에 든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은

'그런데 솔직히 학창 시절에 노셨죠?' 임.

 남자들은 자신의 남성성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존재임.

여자들한테도 아무리 성형으로 갈아엎었을 것 같아도

'학창시설에 고백 엄청 많이 받았었죠?' 하면 좋아함.

어차피 칭찬을 할 거면 눈에 훤한 뻔한 칭찬보다

개차반인 현재를 칭찬하는 것보다

본인 스스로가 바꿀 수 없는 과거,

유일한 오점, 흑역사일 수도 있는 부분을 세탁해 주는 것이 점수 따기에는 훨씬 효과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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