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섭] 가사노동 3일치가 293만원이라고?

2026. 3. 31. 15:04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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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치 가사노동비가 293만 원?

제작진에서 임명한 감정단이 감정.

산업재해 비용 + 심리상담 비용 + 병원 치료.

'이 정도면 당연하다?' VS '너무 과하다?'

이건 말도 안 됨.

3일에 293만 원이면 월급이 3천만 원임.

전문직 의사급임.

페이 닥터도 아니고 잘 나가는 개원의 수준.

설 명절 내내 택배 상하차 뛰어도 못 벎.

설 명절에 반찬 가게에서 설날 음식 3일 치 사면 500만 원은 지불해야 됨.

반찬 가게는 월세, 전기세, 세금도 내고 심지어 더 맛있음.

3일 내내 호캉스 가서 뷔페만 먹어도 500만 원 근처도 못 감.

'스트레스 비용?' 포함 안된 것이라고 함.

운전하는 남자에게도 운송비 줘야 함.

미터기 켜고 택시비를 줘야 함.

명절 스트레스는 남자도 받음.

남편은 불편하다는 생각을 전혀 안 함.

이기적인 생각임.

남자도 똑같음.

전업 주부들에 국한된 것임.

며느리 잡는 시어머니도 근시안적임.

적어도 며느리가 남은 아님.

그래도 가족임.

며느리한테 잘해야 아들도 대우를 받게 됨.

그래서 명절 가사 노동비는 얼마일까요? 시장 가치임.

알바몬에서 명절 가사 도우미 시급이 10,000원임.

라면을 기가 막히게 잘 끓여서 100만 원에 파는데 그게 100만 원인가요? 팔려야 100만 원 가치임.

내조도 외조만큼 어려움.

세상에 쉬운 일은 아님.

하지만 역할 분담을 했으면 그것에 따라야 함.

집안일도 노동? 그럼 직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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