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나이드는 것이 싫다'는 미국인들

2026. 3. 30. 14:27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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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남성들이 안면 성형에 열을 올리고 있음.

수요가 지난 년 동안 5배 증가.

쌍거풀 수술은 50%, 안면 거상술은 20% 급증.

경쟁이 치열한 치업 시장에서 젊은 외모를 유지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주된 요인.

 

IT 업계는 젊은이들의 영역 : 30세 이상은 고용할 수 없다!

실리콘 밸리에서 나이가 들어 보이면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히기 시작함.

 

SNS와 화상회의가 늘면서 외모에 관심 또한 증가.

ZooM 화면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면서 전반적인 수요 상승세가 촉발.

체중감량 물약의 등장은 이 추세에 불을 붙임.

(기업 종사자들 사이에 유행함에 따라 성형수술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음)

그런데 피부 처짐을 불러와 성형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

 

특히 벤처캐피탈(VC) 및 사모펀드 업계 남성들 사이에서 가장 두드러짐.

(사람을 가장 많이 만나는)

더구나 IT 기업 종사자들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음.

(실리콘밸리 안면 리프팅 수술 비용은 6천만원에서 1억)

 

보톡스에서 시작한 비수술적 시술은 이제 실리콘밸리에서는 너무 흔해져서 거의 구식처럼 느껴짐.

30대는 비수술적 시술, 40대는 수술적 시술을 선호한다고 말함.

안면 거상술 : 양쪽 귀 옆을 절개하여 얼굴을 팽팽하게 당겨주는 시술.

회복이 빠르고 수술 티가 적게 나는 것을 가장 선호.

 

예전에는 할아버지가 하던 수술을 이제는 4050이 주로 받음.

남성들은 무조건 티 나지 않는 결과를 원함.

 

역사적으로 남성은 능력만 있으면 존경받았고, 여성은 능력이

뛰어나도 외모가 좋아야 존경을 받았는데 이제 남성들은 능력만으로는 부족하고

외모까지 갖추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음.

 

강남과 압구정을 가득 메운 성형외과 거리(+폭증하는 외국인 환자)

- 완벽한 실력과 수많은 임상 경험으로 최고 수준의 성형을 제공.

피부의 나라 - 대한민국.

2024년 국적별 외국인 환자 수.

일본과 중국이 합계 비중 60%로 대부분 차지.

(외국인 환자 중 남성 비중 역대 최저 수준)

 

2016년,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적용 시행(최근 종료).

(텍스프리 의료관광 마케팅)

 

피부병 치료는 안 하고 피부미용 시술을 원하는 환자만 받는 중.

(사실상 피부과와 피부미용하는 곳이 나뉘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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