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미국을 뜨겁게 달군? 20대 연애 어플

2026. 3. 5. 15:35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반응형

최근 미군을 뜨겁게 달군 20대 연애를 위한 최고의 앱이 있다?

바로 연애 상대 매칭 플랫폼인 '데이트 드롭'

5,000명의 싱글을 짝지으려는 스탠퍼드의 실험이 캠퍼스를 장악.

 

많은 대학생들은 현실에서의 구애를 부담스러워하고

끝없이 스크롤해야하는 기존 데이팅 앱에는 지쳐있음.

진지한 만남이 어렵기도 하고 안전한 만남에 대한 욕구가 강함.

 

대학원생 헨리 웡이 만든 이 앱은 학생들에게 가치관, 생활방식, 정치적 견애 에 관한 66개 질문을 던짐.

(나랑 맞는 사람을 찾고 싶은 니즈 공략)

매칭을 받으려면 자세한 설문에 응해야함.

ex) 전통적인 성 역할에 동의한다 / 트럼프 대통령 지지한다 등.

 

매주 화요일 상대를 추천(drop)해줌.

학생들은 알고리즘이 자신에게 누구를 골라줬는지 확인.

매주 나에게 매칭 상대와 그 이유도 보내줌.

 

매칭 확률을 높여주는 도파민 기능도 존재.

바로 친구들이 특정 매칭을 제안할 수 있는 것.

ex) 신입생 윌슨 애드킨스는 데이트 드롭이 화제가 되기 시작할 무렵

같은 기숙사의 한 여학생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함.

그의 친구들은 이 사실을 눈여겨 봄.

 

학부생이 약 7,500명인 스탠퍼드에서 5,000명 넘는 학생이 이 앱을 사용.

한편 창업자(앱 개발자)가 들인 시간은 3주.

 

2004년, 페이스북 = 원래 하버드 학생용 인맥 사이트.

이후 아이리리그, 미 전역 대학을 거쳐 일반인에게 개방되며 급성장.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