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상위 1%만 아는 ‘절대 안 깨지는 투자법’ 공개합니다 f. 황용국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대표

2026. 1. 6. 12:28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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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블루바이저시스템즈 황용국 대표가 출연해 “AI 투자”의 한계와 강점, 그리고 본인이 개발한 하이버프(HIBUFF) 알고리즘의 구조와 활용법을 설명하는 내용이다.[1]

## 1. “AI가 인간보다 투자 잘하나?”에 대한 답변

- 황 대표는 AI가 인간을 완전히 이기지 못하는 핵심 이유로 인간의 **직감**을 꼽는다.[1]
- 특정 투자자가 근거 없이 한 종목(예: 구글)을 10년간 보유해 AI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이런 결과는 운·직감의 요소가 크고 재현성이 떨어진다고 본다.[1]
- 반면 전문 운용자나 사모펀드 상위 의사결정자들은 감정·욕심을 배제하고 숫자와 통계, 수학, 과학적 모델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 영역에서 AI가 인간보다 우위가 있다고 설명한다.[1]

## 2. AI 투자의 강점과 한계 인식

- 강점으로는  
  - 24시간 모니터링 능력  
  - 방대한 금융 빅데이터(가격, 재무, 뉴스, 정치 변수 등)를 병렬 컴퓨팅으로 학습·처리하는 능력  
  - 감정이 개입되지 않는 규칙 기반 의사결정  
  을 제시한다.[1]
- 과거 데이터가 미래를 100%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AI도 실패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을 분명히 인정하며, 차이는 “실패 후 대응 방식”이라고 말한다.[1]
- 사람은 손실 후 멘탈 붕괴·원금회복 심리로 잘못된 추가 베팅을 하곤 하지만, AI는 손실 패턴을 재학습해 같은 실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모델을 지속적으로 교정한다고 설명한다.[1]

## 3. 자율주행 비유와 “지속 가능성” 관점

- 자율주행차를 예로 들어,  
  - 사고가 0이 될 수는 없지만  
  - 대규모 표본(예: 10만 사례) 기준으로는 인간 운전보다 사고 확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1]
- 투자를 동일하게 해석하면,  
  - 개별 사례에서는 인간 투자자가 AI를 이길 수 있으나  
  - 장기간·다수 시도 관점에서는 손실 확률을 줄이고 의미 있는 수준의 수익률을 반복적으로 내는 쪽에 AI의 강점이 있다는 식으로 정리한다.[1]
- 따라서 “인간 vs AI” 승부 구도가 아니라, 인간이 본업에 집중하는 동안 AI가 투자 영역을 맡아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게 해 주는 보조 도구 역할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1]

## 4. 하이버프 알고리즘 성과와 구조

- 블루바이저 설립과 성과  
  - 황 대표는 30년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과 세 차례 창업 실패 후 2016년 블루바이저시스템즈를 설립했다.[1]
  - 금융위원회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서 6개월간 최고 누적 수익률 16.11%를 기록해 1위를 했으며, 같은 해 시장 인덱스 연 수익률은 약 10% 수준이었다고 언급한다.[1]
  - 동일 테스트에서 회전율도 1위였고, 6개월 동안 18,800% 회전율(원금 1천만 원 기준 약 18회전 수준)을 기록해, 단순 인덱스 추종이 아닌 변동성·통계적 차익거래 기반의 고빈도 리밸런싱을 수행했다고 설명한다.[1]
- 전략 철학  
  - “10년 후를 맞히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며, 장기 예측 대신 단기 변동성 예측에 집중한 설계를 강조한다.[1]
  - 실제로는 1분·5분·1~2시간 정도의 미래 차트 패턴을 통계적으로 예측해 단기 차익을 추구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1]
  - AI가 모든 상장 종목의 차트 이미지와 과거·실시간 데이터, 공시·실적·정치 뉴스·정성적 텍스트까지 동시에 분석하고, 긍·부정 영향을 판별해 변동성 구간을 포착하려는 시스템이라고 말한다.[1]

## 5. “생계와 동시에 투자” 콘셉트

- 뉴욕 패밀리 오피스 챌린지에서 약 2,400개 회사가 참여했고, 그 중 하이버프 사업 모델이 우승한 이유를 “생계와 동시에 투자 가능”이라는 혁신성으로 설명한다.[1]
- 전통적 투자는 여유자금을 장기간 묶어두는 구조라 생활비와 분리되어 스트레스가 크지만, 하이버프는 단기 차익 + 상시 출금 구조를 지향한다고 말한다.[1]
- 금융상품이 아니라 “직접투자용 AI 툴”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AI를 중지하면 곧바로 자금을 회수할 수 있고, 수익을 바로 출금해 생활비로 쓰는 것도 가능하다고 강조한다.[1]

## 6. 월가(월스트리트)의 AI 활용 사례 언급

- 황 대표는 월가가 이미 강력한 AI/퀀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다.[1]
- 롤모델로 제임스 사이먼스의 메달리온 펀드를 언급하며, 수학자·통계학자·개발자 중심 팀이 만들어 30년간 연평균 약 66%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소개한다.[1]
- 블랙록의 알라딘(Aladdin) 시스템을 예로 들어, 거시경제·실물경제·환율·금리·주식·재무데이터 등을 통합한 슈퍼컴퓨터 기반 리스크 관리·투자 의사결정 시스템이 이미 대형 자산운용사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설명한다.[1]
- PB 서비스(프라이빗 뱅킹)는 기존에 고액 자산가 전유물이었으나, 금융위원회 로보어드바이저 제도가 도입되며 일반 대중에게 유사한 자산관리 로직을 제공하기 위한 테스트베드가 만들어졌고, 블루바이저는 이 과정에서 검증을 받았다고 말한다.[1]

## 7. 개인 투자자가 하이버프를 쓰는 방식

- 현재 블루바이저는 금융회사 인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수수료를 받고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는 없고, 알고리즘을 무료로 배포해 실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1]
- 한국에서 하이버프에 가입 후  
  - 최소 10만 원 정도를 체험계좌에 입금  
  - 한국/미국 시장 선택  
  - AI의 위험 감내 수준, 투자 빈도, 운용 유형(복리 재투자 vs 수익 인출) 등의 옵션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  
  - 이후 AI가 설정에 맞춰 자동 매매를 수행하고, 매매 내역·리포트를 실시간 제공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1]
- 예를 들어 “나는 최대 -1%밖에 손실을 원치 않는다”라고 입력하면, 해당 제약을 지키기 위해 AI가 극단적으로 분산·소량 분할 매수를 하며, 원금 올인 같은 구조는 나오지 않도록 설계된다고 언급한다.[1]

출처
[1] 월가 상위 1%만 아는 ‘절대 안 깨지는 투자법’ 공개합니다 f. 황용국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대표 #박정호교수 #여의도멘션 #개미투자자 #월가투자법 https://www.youtube.com/watch?v=HDJ5rnQwS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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