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미국에도 '꽌시'가 있다? 트럼프식 특사 외교,정치

2025. 12. 29. 11:03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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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2017년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고

플로리다 마라라고에 모여서 고위진 인선을 진행.

- 비공식 제2의 백악관.

(미국 정치의 중심)

 

2기 트럼프 외교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1. 미국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2. 특사(개인적 영향력).

 

트럼프 아들 : 자신이 더 잘 안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원한다!

나쁜 사람, 불충한 사람을 고용한 것이 1기 때의 큰 실수.

2기 내각 인선 당시 이미 기존 공무원 배척.

(오직 충성심)

 

개인적 영향력에 의한 정책 결정.

스티브 위트코프(평화 협정 특사)는 뉴욕 부동산 재벌로 트럼프 아버지와 친분이 있음.

오랜 골프 친구로도 알려짐.

ex) 전직 국대 골퍼 출신 핀란드 대통령.

곁에는 공식적인 정부 직함조차 없는 벤처 투자자 출신 사위 재러드 쿠슈너.

터키 주재 미국 대사인 톰 배럭 역시 부동산 투자가 출신.

 

제도와 관료의 퇴조, 계층적 외교 해체.

(정책 관여의 위계 질서 구조는 사라짐)

 

트럼프의 백채널 : 비공식 소통 채널.

 

트럼프 2.0 세계관의 특징 : 하향식 결정 방식으로의 의도적 전환.

비전통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어도 신뢰도가 우선.

기존 로비 단체, 싱크탱크들도 우왕좌왕.

 

왕정 또는 입헌 군주제가 주를 이루는 중동과 비슷.

(관계의 가치)

 

트럼프 외교의 제1원칙 : 무엇을 줄 수 있는 가?(모든 것이 조건부)

- 서로의 이해관계를 합치시키는 '거래'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 우리가 필요한 것을 얻는가?

거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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