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술 마시지 않는 사회

2025. 12. 29. 10:55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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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은 클라우드 생맥주 시장 철수를 발표.

클라우드와 크러시 생맥주 제품 생산 중단.

병과 캔은 동일하게 생산.

- 주로 술집에 들어가는 생맥주가 중단된 것.

(치열한 맥주시장의 경쟁에서 밀린 것도 있지만 술집 시장의 침체도 컸음)

 

서울시 상권분석 서비스에 따르면

최근 2년 사이 서울시 외식업체는 약 4,400여 곳이 감소.

(이 중 2,257곳 51%가 호프/간이주점, 최근 2년 래 서울시 술집 중 약 12%가 문을 닫음)

높은 임대료로 인한 부담이 있는 것으로 추정.

(상권 쇠퇴와 보증금/월세)

치킨집 -10%, 커피집 -3%, 호프집 -12%.

 

점포수 감소 VS 청년 인구 감소, 어느 것이 더 강할 것인가?

아르바이트 자리 구하기도 힘들고 반면, 사람 구하기도 힘듦.

2023년 기점으로 전체 점포수가 하락 : 외식업, 소매업, 서비스업 등.

 

상승세가 꺾임 : 학원, 병원, 변호사, 세무사 사무소, PC방, 노래방 등.

우리나라 전체 서비스업 종사자수 증가율 지체가 역대 최소 수준.

 

의료서비스 수요 확대 등의 영향으로 병/위원 등 보건업 증가, 재취업 관련 학원 증가.

 

MZ 직장인들이 원하는 송년회 :업무 시간에 식사만.

송년회가 필요하다 : 58.8% 그러나 낮에 하자!

서울시 노래방 수도 최근 10년에 30%가 사라짐.

 

최근 10년 대한민국 음주율도 소폭 하락 59%.

(음주와 건강에 대한 인식의 변화)

 

술 관련 지표 전방위적으로 하락.

(음주 패턴 변화)

지난 24시간 내에 술을 마셨다고 말한 비중, 술을 마신 지 일주일 넘었다는 비중.

알코올 함량이 높은 독한 술의 선호도는? 고알콜 증류주(위스키, 브랜디)는 오히려 상승.

(가볍게 마시던 사람들(맥주, 와인 등)이 더 많이 줄었음)

 

세계 주요 주류 기업들의 주가는 추풍낙엽.

(주류 기업 멀티플은 역대 최저, 기회/)

ex) 디아지오(조니워커), 페르노리카(발렌타인), 레미 쿠엥트르(꼬냑, 위스키) 등.

(구조적 변화)

 

전 미국 공중보건 국장 : 암 발생 원인 1위는 담배, 2위는 비만, 3위는 알코올 섭취.

WHO : 알코올의 안전한 양이란 없다고 발표.

(문제는 알코올 자체이며 음료가 아님)

(알코올은 독성이 있고 향정신성이며 의존성으 유발하는 물질)

 

1급 발암물질 : 석면, 방사선, 담배 그리고 알코올.

에탄올은 체내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통해 암을 유발.

 

주류 산업은 7,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음.

그러나 많은 것이 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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