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시총 1조를 돌파한 브로드컴? 차세대 엔비디아?

2024. 12. 27. 09:25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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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조를 돌파한 브로드컴.

2024년 12월 12일 무려 24% 상승, 신고가 경신, 시총 1조달러.

(삼성전자 3배 기업의 놀라운 상승률)

테슬라에 이은 전세계 시총 9위까지 상승.

 [글로벌 시총 10위 기업] - 컴퓨터, 스마트폰, 전기차, AI 반도체. 

애플, 엔비디아, 마소 = 3조 달러.

아마존, 알파벳 = 2조 달러.

메타, 테슬라, 브로드컴, TSMC = 1조 달러.

2016년 삼성전자의 1/3의 매출에 불과했던 브로드컴.

 

그럼 무엇이 브로드컴을 1조 달러 기업으로 만들어줬나?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

(넘치는 돈으로 배당 확대)

참고로 브로드컴은 미국기업이지만 대주주는 싱가포르.

가장 주목받은 것은 역시 AI 관련 수익.

최대 공헌자로 XPU를 꼽은 혹 탄 CEO.

(CPU, GPU, TPU, XPU는 맞춤형 처리 반도체)

네트워크 클러스터에 100만개의 AI 칩을 배치할 것!

브로드컴의 최근 성장으로 엔비디아 모먼트에 도달했다는 사람도 등장.

(엔비디아의 GPU는 범용 칩, ASCI칩은 특정 목적의 칩)

범용성이 떨어지는 대신 특정 직업에 가장 최적화된 맞춤형 칩.

(범용성 ↔ 성능, 효율)

AI 훈련 과정에서는 범용 GPU가 훨씬 더 나은 선택지.

(엔비디아의 폭리)

엔비디아의 지나치게 높은 시장 점유율과

그 폭리에 분노한 일부 빅테크들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중.

AI가 훈련 단계를 넘어 추론 단계로 가면 GPU 의존도는 내려감.

(특정 용도에서 높은 성능, 뛰어난 효율 / 싸고 전기 적고 고객 맞춤형 가능)

특정 작업만 무한히 할 때는 ASCI 칩이 나음. ex) 비트코인 채굴.

훈련이 끝나면 특정 작업에 반복 사용되어 기업에 돈을 벌어다 줄 수 있음.

(그런데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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