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TV] 투자하기 좋은 와인 3대장 공개합니다

2026. 8. 18. 10:05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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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해 주신 영상 **"투자하기 좋은 와인 3 대장 공개합니다"**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이 영상은 30년간 한국 와인 시장을 이끌어온 나라셀 마승철 회장과 슈카가 함께 '투자로서의 와인'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 내용입니다.

[빈지티] 포도를 수확한 

[그랑 크뤼] 프랑스 와인 등급 중 최고 수준으로 특정 지역에서 생산된 최상급 포도밭와인에 부여되는 명칭.

[와인의 등급] 1855년도 프랑스 만국 박람회 때 나폴레옹 3세가 보르도 지역 와인을 가져다 등급을 정하자고 한 것.

 - 그랑 크뤼 5등급 / 맛을 보고 한 것이 아닌 영국에서 거래된 가격 높은 순으로 / 61개 제품이 선정(1등급은 당시  4개)

 - 역사적으로 170년 지나서 승급된 것은 없는데 예외 1건이 '샤토 무통 로칠드'(2등급 지정에서 1등급으로)

[1등급 와인(샤토) - 보르도] 1. 라피트 로칠드 2. 라투르 3. 마고 4. 오브리웅 5. 무통 로칠드.

[AOC(Appellation d'Origine Contolee)] 프랑스의 원산지 명칭 통제 제도.

미국은 나파렐리 컬트(고급 레드 와인으로 생산량이 적음) 와인(고점수 대 유명 와인을 그룹지음)이라고 자기들끼리 정한 것이 있음 / 국가가 등급은 구분한 시스템은 없음

 - 그 중 스크리밍 이글 와이너리 주인은 월마트 사위고 미국 스포츠 구단을 6개 가지고 있음 ex) 아스널 FC(영국)

- 돈은 생각하지 말고 미국 최고의 와인을 만들라해서 만든 것(수량도 얼마 되지 않음) - 1~2개월 내 그 해 빈티지가 다 팔림.

[네고시앙(Negociant)] 여러 생산자들로부터 와인을 사서 유통·판매하는 상인/중개업자.

 -  와인을 보관하는 양이 100~200만 병 정도의 큰 회사(고가의 와인) - 시설이 잘되어 있음.

1. 투자 등급 와인의 핵심 개념
ㅇ 대체 자산: 와인은 단순한 음용을 넘어, 품질이 우수한 경우 장기 보관을 통해 가치가 상승하는 대체 자산으로 변모합니다. [01:42]
ㅇ 희소성: 와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소모되어 수량이 줄어듭니다. 공급이 한정적이고 수요가 꾸준한 고급 와인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높아집니다. [09:58]
빈티지(Vintage): 포도를 수확한 해를 의미하며, 그해의 기후와 환경에 따라 와인의 질이 결정됩니다. 좋은 빈티지의 와인은 오래 숙성할 수 있는 '힘'이 있어 보관 가치가 높습니다. [05:09] ex) 2015년.

2. 와인 투자의 대상 선정 기준
ㅇ 공신력 있는 평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등 전문 기관이나 잡지에서 고득점(95점 이상)을 받은 와인을 선호(가격 10~30만 원대)합니다. [08:07]
추천 대상:
ㅇ 프랑스 보르도 5대 샤토: 역사적으로 검증된 1등급 와인들입니다. [03:51]
ㅇ 나파밸리 컬트 와인: 생산량이 매우 적고(연간 500 상자 미만) 항상 최고 점수를 받는 유명 와인(예: 스크리밍 이글, 할란 등)입니다. [14:32]
ㅇ 와인 오브 더 이어(Wine of the Year): 해당 연도 최고의 가성비와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와인 스펙테이터 기준)들로, 매년 한 병씩 수집하는 것도 의미 있는 투자 접근법입니다. [12:19]

3.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필수 주의사항
ㅇ 정식 유통 경로: 가품 위험을 피하기 위해 반드시 공식 수입사를 통해 구매해야 합니다. 뚜껑 띠지 및 병 뒷면의 일련번호와 정품 인증 띠지 등을 반드시 확인(생산 회사에 의뢰하면 진푸 여부를 알려줌)하세요. [16:46]
ㅇ 완벽한 보관 환경: 온도와 습도가 적절히 유지되는 전문 보관소나 셀러(일본은 정에서 전문 셀러 인증 마크(등급-추천 가능)를 부여-시스템-밖에서 거래될 수가 있음 ex) 홍콩, 싱가포르)가 필수입니다. 관리가 미흡하면 와인의 가치가 빠르게 꺾입니다. [11:12]
ㅇ 한국 시장의 한계: 국내에는 아직 국가 차원의 와인 이력 및 보관 인증 시스템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개인 간 거래가 활발하지 않으며, 투자 목적이라면 이를 고려(개인들이 보관하는 와인은 거래가 되지 않음 -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와인 선진 국가에서는 인증해서 거래가 되게끔)해야 합니다. [19:09]

4. 마승철 회장의 투자 팁
ㅇ 초보자 접근법: 10만 원~30만 원대 와인 중 '와인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된 제품부터 매년 모아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22:14]
ㅇ 장기적 관점: 현금화가 즉각적으로 쉽지 않으므로, 투기보다는 소장 가치를 중심으로 미래에 마실 목적 등을 더해 접근하는 것이 정신적으로도 훨씬 편합니다. [23:10]
결론적으로, 와인 투자는 충분한 지식과 검증된 정품 구매, 그리고 철저한 보관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안정적인 자산으로서 가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23:43]

관련 영상 링크: 투자하기 좋은 와인 3대장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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