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된 나라들은 17세기부터 '이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 존리의 머니스쿨
2026. 8. 14. 17:04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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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라는 개념은 오래되지가 않음.
회사(기업)이라는 개념은 1600년대 네덜란드에서 시작됨.
타 유럽 국가들이 유대인들을 내쫓을 때 네덜란드가 받아들임.
그리고 회사라는 개념이 생김.
네덜란드는 당시 무역으로 돈을 벌었음.
무역으로 돈을 벌려면 배가 필요함.
배는 엄청 비쌈.
한 사람이 투자했는데 파산하면? 망함.
그래서 회사라는 개념을 만듦.
(10억이 필요하면 10명이서 1억씩 부담 - 수익도 손해도 분산)
사람을 모아서 부담을 줄임.
회사의 지분을 가지는 것(위험 분산) - 회사라는 개념이 나오니까 무역이 더 발달.
네덜란드가 조그만 나라지만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그런데 배가 출항해서 돌아오기까지 10년이 걸림.
한번 투자하게 되면 긴 시간이 필요.
그러니 배가 이미 출항했으니 돈도 못 돌려받으니 주식 시장이 생김.
(지분을 사고 파는 것)
그 주식 시장이 영국으로 가서 금융이 발달했고 또 미국으로 갔음.
그리고 홍콩, 싱가포르.
지금 우리나라에게 필요한 것은? 금융 교육.
과거에는 주식에 상장된 기업들이 적었음.
(처음 뉴욕증권거래소에 10개도 되지 않았음, 지금은 5천 개)
개인이 투자(몇건개 기업 분석)하기 힘드니 '펀드'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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