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말하는 **"작정하고 폭로하는 대장동 사건"**

2026. 8. 14. 13:11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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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출연한 'VOK 한국의 목소리' 영상 **"작정하고 폭로하는 대장동 사건"**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이 영상은 대장동 개발 사업의 전말과 당시 성남시 내부의 의사결정 과정, 그리고 본인이 겪은 사건에 대해 유동규 씨가 자신의 입장에서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1.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과 의회 장악 과정
도시공사 설립 목적: 당시 성남시의회 여소야대 상황에서 이재명 시장의 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공사 설립이 필수적(당시 공약)이었으며, 이를 위해 최윤길 당시 의장을 포섭해 의회를 장악했다고 주장했습니다[00:19], [00:45].
여대야소 구조 전환: 의장 선거 과정을 조종해 의장직을 가져오고, 이후 시의원들의 당적 이동 등을 통해 이재명 시장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01:28], [02:01].

당초 환지 방식(개발  전 토지에서 개발 후 토지로 받기)에서 수용 방식으로 바꾸면서 최초 설계자 남욱(도시개발공사 설립 당시 협조) 변호사에게 줄 이익이 사라질까봐 걱정했음.

2. 대장동 사업과 김만배의 등장
사업자 선정: 원래 대장동 사업은 남욱 변호사가 추진했으나, 이재명 시장과 정진상 씨의 결정에 따라 김만배 씨가 사업 주도권을 잡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03:08], [08:47].
통진당 연루 의혹 주장: 2013년 이석기 의원 관련 사건(RO) 당시, 이재명 시장이 경기동부연합에 청소 용역을 수의계약으로 주어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05:22], [05:40]. 당시 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재명 시장이 수사망을 피하게 된 배경에 특정 검찰 라인(김만배가 로비)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06:13].

3. 주요 인물들에 대한 주장
김문기 처장: 공사 내부 권력 싸움 속에서 고인이 된 김문기 처장은 실무를 잘 아는 인물이었으며, 자신은 도시공사 이익을 위해 업무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을 뿐이라고 주장합니다[10:25], [11:23]. 이후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언급했습니다[12:09].
유동규 본인의 입장: 자신은 이재명과 정진상의 지시에 따라 움직였을 뿐이며, 구속 이후 회유와 협박을 겪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가족이 증거 인멸 교사 혐의로 처벌받게 된 과정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12:57], [15:23].

4. 기타 주장 및 발언
수익 배분: 본인이 대장동 사업에서 도시개발공사(성남시 자체적으로하면 이익을 내지 않지만 개발공사는 법상 이익 추구 가능)의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1,822억 원 규모의 임대주택 부지를 확보한 것은 자신의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17:33], [18:06].
사법 절차 비판: 이재명 대표가 재판을 회피하고 있으며, 사법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18:47], [19:59].

이 영상은 유동규 본인의 일방적인 주장을 담고 있으며, 대장동 사건의 전반적인 사실관계는 현재 진행 중인 재판 등을 통해 확인되고 있는 부분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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