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퀀트 트레이더(월가 아재)가 말하는 구조적 시장 변경과 롱-숏 펀드 전략

2026. 8. 6. 13:28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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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교수가 말한 '비탄력적 시장 가설'

패시즘 자금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시장 점유율이 높아짐.

액티브 펀드 규모가 작아질수록 1달러 유입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력이 확대가 됨.

(프라이스 디스커버리 역할을 하는 액티브)

두 번째 (코비드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대금이 늘어남.

(한국 64%, 미국 25%)

개인들은 다소 감정적이어서 변동성이 커짐.

 

력이 존재하나? 음모론인가 진실은 중간 어디쯤에 존재.

 

풋 : 엔비디아, 반도체 지수(AI 수요 직접 영향 대형주, 현금흐름)

롱 : 데이터 센터 전력주, 메모리 / 스토리지 GPU 클라우드 채굴주(AI 수요 간접(2차) 영향 중소형주, 기대감)

옵션 시장이 얇아 풋 걸 자리가 없음 VS 유동성 깊고 상대적으로 저렴.

 

롱숏 헤지펀드들이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 일반적임.

롱-온리 매수하는 펀드들도 있지만 롱숏 펀드는 DCF, 가치평가 등으로 저평가 롱, 고평가 숏을 해서

시장의 베타(시장의 움직임)을 서로 상쇄시키는 것 = 베타 익스포저 줄이기.

그래서 레버리지가 개인이 네이키드로 한 것처럼 위험하지는 않음.

그런데 헤지 포지션 자체를 탐욕적으로 했으면 말이 다름.

(하나의 가설에 대한 탐욕에 롱, 숏을 건 것은 헤지가 아님)

 

13F에 포지션이 노출되었으나 레버리지(차입 규모)는 표시되지 않았지만(숏 포지션도 노출 X)

짧은 기간에 수익률이 높은 것을 보면 레버리지를 썼다고 판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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