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마케팅, 빌드업CEO] 베이커리 카페 창업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와 그 현실적인 문제점

2026. 8. 5. 11:44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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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마케팅, 빌드업 CEO’ 채널의 해당 영상은 카페 창업 멘토 ‘카페 처방전’이 베이커리 카페 창업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와 그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 1. 규모의 문제 (매장 크기와 상권의 한계)
    • 빵집은 주로 포장 위주라 매장이 작아도 운영이 가능하지만, 베이커리 카페는 고객이 매장에 오래 머물며 먹고 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넓은 공간(최소 수십 평 이상)이 필수적입니다 [01:20], [01:54].
    • 이로 인해 임대료 부담이 커져 개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는 메인 상권에 자리 잡기 어렵고 외곽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02:47].
  • 2. 인력 문제 (제빵사 고용과 운영의 어려움)
    • 제빵사를 고용할 경우, 제빵사 급여의 3~4배에 달하는 빵 매출이 나와야 타산이 맞지만 공간이나 빵 생산량 부족으로 손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03:10].
    • 제빵사 1명으로는 주 5일 근무 공백(휴무일)을 메우기 어렵고, 추가 인력을 쓰면 인건비가 급격히 상승하며, 생지(냉동 반죽)를 쓰더라도 높은 원가와 폐기율, 차별성 부족으로 한계에 부딪히기 쉽습니다 [04:04], [04:35].
  • 3. 과도한 창업 비용 및 유지 비용
    • 데크 오븐(천만원 가까이), 반죽기, 냉동·냉장고, 작업대 등 고가의 제빵 설비가 대거 들어가며, 이로 인해 전기 공사비와 유지 비용도 함께 늘어납니다 [05:26], [06:15].
    • 주방 공간뿐만 아니라 밀가루 등 원재료 보관을 위한 큰 창고도 필요해 전체적인 시설 투자비와 리스크가 매우 커집니다 [06:21].
  • 4. 양도양수의 어려움
    • 폐업하거나 매장을 정리할 때 높은 시설비와 권리금 때문에 매물을 양도하기가 쉽지 않으며, 핵심 노하우인 빵 레시피 전수 문제 등으로 인해 인수자를 찾기 어렵습니다 [06:44].
  • 결론 및 조언
    • 베이커리 카페보다는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고 ‘디저트 배’ 수요를 노릴 수 있는 디저트 카페 창업을 더 권장합니다 [07:27].
    • 만약 반드시 베이커리 카페를 창업하고 싶다면, 충분한 창업 자본을 확보하고 남다른 필살기(특징)를 갖추어야 하며 [07:41], 사전에 빵집에서 직접 일해보며 철저히 경험을 쌓은 뒤 도전할 것을 당부합니다 [08:32].

http://www.youtube.com/watch?v=mLtXFvxPw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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