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아카데미] 폭락의 주범이 꺾이고 반등의 시작일까? 이 지표를 봐야 합니다

2026. 8. 3. 16:53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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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켈리어 실적에서 무엇을 확신?] ※ 클라우드 성장/매출, 수주잔고 / CAPEX(분기) 및 전망 / FCF

1. 막대한 자본 투자해서 매출, 이익 성장이 있는가?(ROI)

2. CAPEX 증가, 수요가 아직 공급을 앞서는가?

3. FCF 마이너스 전환 되었는가? 언제 양수로 전환되는가?

4. 자본조달은 어떻게 할 것인가?

5. 오픈웨이트 모델 & 저가 모델에 대한 생각은?

美 국채 금리 상승 우려 VS 외국인 자금 유입 + AI 우려 완화 + 새가슴된 개인 투자자 + 바뀐 수급.

★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효석아카데미의 영상 **[폭락의 주범이 꺾이고 반등의 시작일까? 이 지표를 봐야 합니다]**에 대한 자세한 요약입니다.

1. 시장 전반의 상황 및 주요 체크 포인트
남아 있는 리스크와 긍정적 요인: 여전히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라는 잠재적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00:09], 외국인 자금 유입, AI 우려 완화, 그리고 7월 하락장을 겪으며 투자자들이 '새가슴'이 되어 약한 수급(소극적 매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00:17].
이번 주 주요 일정: 미 재무부의 3분기 자금 조달 계획(국채 금리 영향), 샌디스크 실적, 금요일 고용 보고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00:52].

2. 외국인 vs 개인 수급 특징
외국인 수급: 외국인 투자자들은 시분할 방식(몇조원 치 매수 후 장기)을 통해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들이며 추세를 형성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02:37].
개인 수급: 개인 투자자들은 가격을 걸어두고 팔리는 소극적 매도(약한 수급) 양상을 보이고 있어 시장에 치명적인 급락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3. 빅테크 클라우드 실적과 AI 수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빅테크 클라우드 사업부의 '매출 성장률'과 '수주 잔고'가 매우 압도적인 숫자를 기록하며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굳건함을 증명했습니다 [09:57].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12:13].
S&P 500 기업의 EPS 성장에서 알파벳과 아마존의 수치가 급증한 것은 스페이스X, 엔트로픽 등 비상장 투자 지분의 평가 손익(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17:33].

4. 리스크 지표(CDS 프리미엄) 안정화
시장 하락을 이끌었던 오라클 및 코어위브의 CDS 프리미엄이 급등세에서 급락하며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시장의 우려를 덜어주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07:52].

5. 엔화 환율 개입과 미국 국채 금리
미·일 정부의 공조(환율 개입-환율은 정치)를 통해 엔화 약세가 제어되고 엔화가 강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1:00].
미국은 유로화를 팔아 엔화를 매입하고, 일본(엔화 강세 기조)은 미국 국채 매도를 자제하며 국채 시장 안정을 도모하는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24:49].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4.7%대로 상승하여 부담이지만 [28:58], 수요일 국채 발행 계획 발표를 기점으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영상 링크: https://youtu.be/hN_fGhqQH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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